[스포츠뉴스] "콩고와 첫 격돌"

김세의20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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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45137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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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008] 여핸드볼 '콩고와 첫 격돌'

 

 

● 앵커: 베이징2008 오늘은 핸드볼 대표팀 소식입니다.

베이징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기 위해 예선전만 세 번째 갖게 되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내일 새벽 프랑에서 콩고와 첫 대결을 펼칩니다.

프랑스 님 현지에서 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고대 로마 유적지가 보존돼 있는 남부 역사의 도시 님입니다.

내일부터 사흘간 이곳에서 여자핸드볼 본선행 티켓을 따기 위한 최종예선이 펼쳐집니다.

한국은 프랑스 콩고, 코트디브아르와 같은 조에 편성돼 있고 내일 새벽 콩고와 첫 경기가 열립니다.

● 임영철 감독 (여자 핸드볼 대표팀): 콩고 같은 경우에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등한 경기를 했고 그런 점을 볼 때 어느 한 팀이라도 쉬운 상대는 없습니다.

● 기자: 하지만 강한 정신력을 통해 3전 전승으로 올림픽 진출을 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성옥 (여자 핸드볼 대표팀): 저희 선수들이 마지막 경기를 잘 치러서 올림픽티켓을 따서 베이징올림픽을 나갈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자: 여자대표팀은 이번 첫 대결이 베이징행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전의를 다졌습니다.

프랑스 님에서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스포츠뉴스] "콩고와 첫 격돌"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