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보이고 정신나간아이입니다 완전 장애인이죠죠 제가 왜태어났는지모르겠습니다아니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태어난 동시에 누군가의 생을 이렇게까지 힘들고 초라하게 만들어버릴줄알았으면 왜태어났는지 후회가 됩니다 전 고등학교를다니는1학년학생입니다전 언제나 아버지와 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살아갈꺼고요 어머니는4살떄 이혼하시고절버리고 혼자서 다른남자와 재혼을했죠 하지만 바보같은저희 아버지는아직도 어머니를 그리워하며기다리십니다. 그러던아버지가 요즈음 이상해지기시작했어요 갑자기 오른쪽옆구리가 아프다고말씀하셧어요전 그냥 대수롭게 아~배탈인가보지 이러면서 넘겻죠 얼마전 가시고기를읽다가 전 알았답니다그증상이 간암말기의 증상이란걸요 저희 아버지는 절위해서 16년 동안 먼지와 흙더미들사이에서 막노동을하시면서 절 먹이고 제가 커가는걸보고 뿌듯해하시면서 살아가십니다바보죠 참 바보죠 자기생각은 전혀하지않습니다 왜 하지않았을까요 지금생각하면 화가납니다얼마전 저는 혹시나해서 옆구리를 찔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엄청 아파하시더군요이번에도 맹장이겠지 이러면서 넘겨버렸죠 그러다가 어제밤에 아버지가 술한잔하시고오시더니미안하다고하시는겁니다 혼자두고가서 미안하다 이렇게 뿐이 키워줄수없었다고 미안하다고하시는겁니다 전 울었습니다 한없이 아버지가 안들리게 흐느꼇습니다 아버지도 울고계십니다차라리 모르고 죽는게 나았을걸 제가 왜 아버지의 병을 알려고했죠 전 정신나간놈입니다 진짜 하나님을 욕하고싶습니다 아니 제 아버지를 살려주실수있다면 진짜 제가대신해서모든 고통을 받고싶습니다 저를위해서 16년동안 일을하시던 아버지입니다이제 아들이란놈이 철좀 들어서 효도 하려고 공부도 하고 정신차릴때인데 아버지는1년넘기기가 힘들어보이십니다 전 어떻게해야하죠 고아원에가서 평생 후회하면서아버지만 그리워하면서 살아야하나요 그건싫습니다 아니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아버지를 이렇게 놓아버릴순없습니다 제겐 하나뿐입니다 둘은없습니다 하나뿐인 아버지입니다정말 아버지에게 죄송합니다 내가 태어나지만 않으면 아버지의 삶을 살다가행복하게 살수있었을것을 저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시다가 허무하게 생을 마감하시잖습니까이런건 싫습니다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이런 건싫습니다 드라마도 결국 해피엔딩이잖아요왜 제겐 해피엔딩이 찾아오지않죠 아버지는 지금 집에서 제가 방금 끓여드린 우동을 드시고이제 약을드시고 아마 주무시고 계시겠죠 아버지는 방금 집에서 나올때도제 눈물을 나게만드셧습니다 "동욱아 미안하다 니가 이렇게 착하게커주어서 고맙다널두고가려니까 미안하다 앞으로 꿀리지말아라 아빠가 많이 아프단다 생각보다 많이니가 장가가는걸 보고 가야할건데..." 이러시면서 말을 흐리십니다지금도 전 눈물이 납니다 .전아버지와 약속한게있습니다 제가 장가가면아버지 재혼시켜드리기로했는데 전 아버지에게 엄마를 소개시켜줄려고했습니다 아직까지단한번도 연락이 오지않는 제 친 어머니에게요 그약속을 지킬수없어서 또 슬픕니다화가납니다 악튑니다 정말 전 왜이럴까요 하나님 염라대왕님 공자님 석가모니 님이런분들에게 기도라도 해보아야겠습니다 제발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이대로 보내기에는 불공평합니다 다른사람 한번 땀닦을때 저희아버지는열번이상 닦으셧을겁니다 고생만하다가 생을 마감하는것은 불공평하잖아요 왜 우리아빠냐고 자닌한것들아 왜 우리아빠냐고 왜 데려가려는건데 다른사람많잖아우리아빠 왜 데려갈려고 그러는건데 옆집아저씨나 유명한놈들 데려가면되잖아죄인 데려가면되잖아 우리아빤 착하게살았어 알고나있어?!방한칸짜리 쪽방에살지만 우리가족은 행복하다고 아빠랑 난 행복하다고난 살아오면서 행복을 모두 잃어버렸단말이야 이제남은거라곤 아빠뿐이란말이야 이 바보들아왜 그런 내 마지막 행복을 데려가려는건데 너희들이 아무리 신이라도 이건 불공평하잖아 아 지금쯤 하늘에서 쪼개고있겠지 실컷비웃어바라 절대 우리아빠 안줄꺼야아니 못줘 아빠 웃는모습도 본지 오래됬잖아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못했어 이바보들아왜 아빠 입에서 미안하다는말이나와야하는건데 내 입에서 나와도 시원치않을판에이놈들아 왜우리아빠냐고 왜 왜왜왜왜 제발 살려줘 부탁할게 난 솔직히 너희신들을믿지않았어 하지만 이제믿을게 우리아빠 살려줘 데려가지마 도와줘 부탁이야 제발 진짜 내목숨을걸게데리고가지마 내 마직막 행복을 가져가지마 부탁이야 내가 더이상 너희들한테 할말은없어나에게 남은 미래의빛들 다 가져가도되 아빠만 데려가지마 식물인간이라도 좋아제발 아빠만은 데려가지만 숨만쉬게 목숨만 붙어있게해줘 난 혼자서 남는게 두려워 아니 무서워 너희들이 내 고통의 반이라도 알긴알아? 엄마를잃고 이제 아버지마저잃을 내마음을아냐고모르잖아 의사 너희들도 돈만 벌어먹으려고 하잖아 이 신 이라는놈들아 돈이 무슨대수야내가 커서 다 갚을게 제발 제발 우리아빠살려줘 내가 무릎꿇고 빌게 내가 니 노예해줄게모든지 다 시켜 그러니까 아빠 데리고가지마 살려달란말이야 의약이 발달한 21세기라매그럼 좀 살려줘 우리집은 월급 100만원도 안된단말이야 몇일입원하면 돈이바닥나잖아그리고 나혼자 돈벌어도 30만원뿐이 못벌어 이제 어쩌라고 한사람 죽는거 가만히보고있어라고? 이놈들아 사람이 중요하지돈이중요하냐 너희 아버지가 죽는다면 일 다때려치우고살릴려고 할꺼잖아 그러니까 살려줘 우리아빠 아빠 아버지 내 아버지 데려가지마 지금소설쓴다고 뭐라하는놈들나대지마라 난 내 목숨까지 다 걸고하는말이야 우리아빠데려가지마그리고 예수님등등 전능한 신이라는 분들은 당신의 힘을 한번보여줘봐요 손끝으로 우주를 만들었다매그럼 이깟우리아빠하나 살리는건 일도아니잖아 한번만 살려줘간암 무서운거래 부탁한다 우리아빠 살려줘지금도 고통을 신음하면서 집에서 내걱정만할 우리아빠 살려줘부탁해 진짜 부탁해 제발 부탁해 드라마 처럼 해피엔딩이란걸 해보고싶어아빠랑 산에도가고 온천도가고 같이 한이불덮고 잠도 자보고 밥도 먹어보고 이럴날들이아직 4분의1도 안됬어 너희들은 내 불행을 모르잖아 그러니까 제일부탁할게아니면 내 목숨을 가져가라 대신 아버지는 살려줘 간암 무서운거라잖아 아프잖아얼마안남았지만 살수는 있을거잖아 돈많은 놈들아 너희들도 쓸대 없으면 좀 도와줘내가 갚을게 10배로 갚을게 내 평생 일해서 갚을게 그러니까 우리아버지윤근용 우리아버지 살려주라 제발 이 놈들아 살려달라고 그리고 이글을 읽어 주신분들 귀찮더라도 기도한번만해주세요저같은 고작 한사람이 기도하면 효과가 없을지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뭉쳐서 기도해주신다면조금이라도 괜찮아지겠죠 희망이 있겠죠 그리고 제아버지 제가보기엔 6개월가긴 힘들거같아요이글을 보는 의사선생님들 도와주세요 010 3922 9302 문자주세요 전화말고문자요요금이 밀려서 문자받는거 뿐이안되는군요 그리고 아버지가 혈압이 높으세요 170 이라내요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죠 그러니까 부탁드립니다 저희아버지 살려주세요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당장 부모님들에게 관심을 가지세요 저처럼 후회하면 늦습니다이제 16살이란나이먹고 혼자살아갈생각을하면 막막하고 자살이라도 할것같습니다저희아버지 살려주세요 기도해주세요 의사선생님들 살려주세요전지전능한 신들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렇게 부탁합니다 ...태어나서 아버지라는 이름이 이렇게 슬픈건줄은 이제 알았습니다그리고 제가 욕해서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싶쇼 저희아버지의 병을모른 제가한심해서 그럽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되시고요 꼭 부모님들을 챙겨드리세요우리를 위해서 한평생다 바치시고 고통받으시는분들입니다제이름은 윤동욱이고요 저희 아버지 이름은 윤근용 입니다 부산에 살고있습니다010 3922 9302 혹시나 도와주실분을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후회하지마세요 후회할때는 늦을때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아버지 제 곁을 떠나지마세요 사랑합니다 제인생 하나뿐인 나의 아버지 아빠 ....미안합니다 제 삶에서 떠나지마세요3
하느님 당신이 계신다면 저희아버지좀 살려주세요
전 바보이고 정신나간아이입니다 완전 장애인이죠죠 제가 왜태어났는지모르겠습니다
아니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태어난 동시에 누군가의 생을 이렇게까지 힘들고 초라하게 만들어버릴줄알았으면 왜태어났는지 후회가 됩니다 전 고등학교를다니는1학년학생입니다
전 언제나 아버지와 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살아갈꺼고요 어머니는4살떄 이혼하시고절버리고 혼자서 다른남자와 재혼을했죠 하지만 바보같은저희 아버지는아직도 어머니를 그리워하며기다리십니다.
그러던아버지가 요즈음 이상해지기시작했어요 갑자기 오른쪽옆구리가 아프다고말씀하셧어요
전 그냥 대수롭게 아~배탈인가보지 이러면서 넘겻죠 얼마전 가시고기를읽다가 전 알았답니다
그증상이 간암말기의 증상이란걸요 저희 아버지는 절위해서 16년 동안 먼지와 흙더미들
사이에서 막노동을하시면서 절 먹이고 제가 커가는걸보고 뿌듯해하시면서 살아가십니다
바보죠 참 바보죠 자기생각은 전혀하지않습니다 왜 하지않았을까요 지금생각하면 화가납니다얼마전 저는 혹시나해서 옆구리를 찔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엄청 아파하시더군요
이번에도 맹장이겠지 이러면서 넘겨버렸죠 그러다가 어제밤에 아버지가 술한잔하시고오시더니
미안하다고하시는겁니다 혼자두고가서 미안하다 이렇게 뿐이 키워줄수없었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겁니다 전 울었습니다 한없이 아버지가 안들리게 흐느꼇습니다 아버지도 울고계십니다
차라리 모르고 죽는게 나았을걸 제가 왜 아버지의 병을 알려고했죠 전 정신나간놈입니다
진짜 하나님을 욕하고싶습니다 아니 제 아버지를 살려주실수있다면 진짜 제가대신해서
모든 고통을 받고싶습니다 저를위해서 16년동안 일을하시던 아버지입니다
이제 아들이란놈이 철좀 들어서 효도 하려고 공부도 하고 정신차릴때인데 아버지는
1년넘기기가 힘들어보이십니다 전 어떻게해야하죠 고아원에가서 평생 후회하면서
아버지만 그리워하면서 살아야하나요 그건싫습니다 아니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아버지를 이렇게 놓아버릴순없습니다 제겐 하나뿐입니다 둘은없습니다 하나뿐인 아버지입니다
정말 아버지에게 죄송합니다 내가 태어나지만 않으면 아버지의 삶을 살다가행복하게 살수
있었을것을 저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시다가 허무하게 생을 마감하시잖습니까
이런건 싫습니다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이런 건싫습니다 드라마도 결국 해피엔딩이잖아요
왜 제겐 해피엔딩이 찾아오지않죠 아버지는 지금 집에서 제가 방금 끓여드린 우동을 드시고
이제 약을드시고 아마 주무시고 계시겠죠 아버지는 방금 집에서 나올때도
제 눈물을 나게만드셧습니다 "동욱아 미안하다 니가 이렇게 착하게커주어서 고맙다
널두고가려니까 미안하다 앞으로 꿀리지말아라 아빠가 많이 아프단다 생각보다 많이
니가 장가가는걸 보고 가야할건데..." 이러시면서 말을 흐리십니다
지금도 전 눈물이 납니다 .전아버지와 약속한게있습니다 제가 장가가면
아버지 재혼시켜드리기로했는데 전 아버지에게 엄마를 소개시켜줄려고했습니다 아직까지
단한번도 연락이 오지않는 제 친 어머니에게요 그약속을 지킬수없어서 또 슬픕니다
화가납니다 악튑니다 정말 전 왜이럴까요 하나님 염라대왕님 공자님 석가모니 님
이런분들에게 기도라도 해보아야겠습니다 제발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이대로 보내기에는 불공평합니다 다른사람 한번 땀닦을때 저희아버지는
열번이상 닦으셧을겁니다 고생만하다가 생을 마감하는것은 불공평하잖아요
왜 우리아빠냐고 자닌한것들아 왜 우리아빠냐고 왜 데려가려는건데 다른사람많잖아
우리아빠 왜 데려갈려고 그러는건데 옆집아저씨나 유명한놈들 데려가면되잖아
죄인 데려가면되잖아 우리아빤 착하게살았어 알고나있어?!
방한칸짜리 쪽방에살지만 우리가족은 행복하다고 아빠랑 난 행복하다고
난 살아오면서 행복을 모두 잃어버렸단말이야 이제남은거라곤 아빠뿐이란말이야 이 바보들아
왜 그런 내 마지막 행복을 데려가려는건데 너희들이 아무리 신이라도 이건 불공평하잖아 아 지금쯤 하늘에서 쪼개고있겠지 실컷비웃어바라 절대 우리아빠 안줄꺼야
아니 못줘 아빠 웃는모습도 본지 오래됬잖아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못했어 이바보들아
왜 아빠 입에서 미안하다는말이나와야하는건데 내 입에서 나와도 시원치않을판에
이놈들아 왜우리아빠냐고 왜 왜왜왜왜 제발 살려줘 부탁할게 난 솔직히 너희신들을믿지않았어 하지만 이제믿을게 우리아빠 살려줘 데려가지마 도와줘 부탁이야 제발 진짜 내목숨을걸게
데리고가지마 내 마직막 행복을 가져가지마 부탁이야 내가 더이상 너희들한테 할말은없어
나에게 남은 미래의빛들 다 가져가도되 아빠만 데려가지마 식물인간이라도 좋아
제발 아빠만은 데려가지만 숨만쉬게 목숨만 붙어있게해줘 난 혼자서 남는게 두려워 아니 무서워 너희들이 내 고통의 반이라도 알긴알아? 엄마를잃고 이제 아버지마저잃을 내마음을아냐고
모르잖아 의사 너희들도 돈만 벌어먹으려고 하잖아 이 신 이라는놈들아 돈이 무슨대수야
내가 커서 다 갚을게 제발 제발 우리아빠살려줘 내가 무릎꿇고 빌게 내가 니 노예해줄게
모든지 다 시켜 그러니까 아빠 데리고가지마 살려달란말이야 의약이 발달한 21세기라매
그럼 좀 살려줘 우리집은 월급 100만원도 안된단말이야 몇일입원하면 돈이바닥나잖아
그리고 나혼자 돈벌어도 30만원뿐이 못벌어 이제 어쩌라고 한사람 죽는거 가만히보고있어라고? 이놈들아 사람이 중요하지돈이중요하냐 너희 아버지가 죽는다면 일 다때려치우고
살릴려고 할꺼잖아 그러니까 살려줘 우리아빠 아빠 아버지 내 아버지 데려가지마 지금
소설쓴다고 뭐라하는놈들나대지마라 난 내 목숨까지 다 걸고하는말이야 우리아빠데려가지마
그리고 예수님등등 전능한 신이라는 분들은 당신의 힘을 한번보여줘봐요 손끝으로 우주를 만들었다매
그럼 이깟우리아빠하나 살리는건 일도아니잖아 한번만 살려줘
간암 무서운거래 부탁한다 우리아빠 살려줘지금도 고통을 신음하면서 집에서 내걱정만할 우리아빠 살려줘부탁해 진짜 부탁해 제발 부탁해 드라마 처럼 해피엔딩이란걸 해보고싶어
아빠랑 산에도가고 온천도가고 같이 한이불덮고 잠도 자보고 밥도 먹어보고 이럴날들이
아직 4분의1도 안됬어 너희들은 내 불행을 모르잖아 그러니까 제일부탁할게
아니면 내 목숨을 가져가라 대신 아버지는 살려줘 간암 무서운거라잖아 아프잖아
얼마안남았지만 살수는 있을거잖아 돈많은 놈들아 너희들도 쓸대 없으면 좀 도와줘
내가 갚을게 10배로 갚을게 내 평생 일해서 갚을게 그러니까 우리아버지
윤근용 우리아버지 살려주라 제발 이 놈들아 살려달라고
그리고 이글을 읽어 주신분들 귀찮더라도 기도한번만해주세요
저같은 고작 한사람이 기도하면 효과가 없을지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뭉쳐서 기도해주신다면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겠죠 희망이 있겠죠 그리고 제아버지 제가보기엔 6개월가긴 힘들거같아요
이글을 보는 의사선생님들 도와주세요 010 3922 9302 문자주세요 전화말고문자요
요금이 밀려서 문자받는거 뿐이안되는군요 그리고 아버지가 혈압이 높으세요 170 이라내요
걸어다니는 시한폭탄이죠 그러니까 부탁드립니다 저희아버지 살려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당장 부모님들에게 관심을 가지세요 저처럼 후회하면 늦습니다
이제 16살이란나이먹고 혼자살아갈생각을하면 막막하고 자살이라도 할것같습니다
저희아버지 살려주세요 기도해주세요 의사선생님들 살려주세요
전지전능한 신들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렇게 부탁합니다
...태어나서 아버지라는 이름이 이렇게 슬픈건줄은 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욕해서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싶쇼 저희아버지의 병을모른 제가
한심해서 그럽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되시고요 꼭 부모님들을 챙겨드리세요
우리를 위해서 한평생다 바치시고 고통받으시는분들입니다
제이름은 윤동욱이고요 저희 아버지 이름은 윤근용 입니다 부산에 살고있습니다
010 3922 9302 혹시나 도와주실분을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후회하지마세요
후회할때는 늦을때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아버지 제 곁을 떠나지마세요
사랑합니다 제인생 하나뿐인 나의 아버지
아빠 ....미안합니다 제 삶에서 떠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