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란 표지판을 남겨둔체 어디론가 떠나가는 기차.. 그러나 나에게는 떠나가는 기차보다 홀로 남겨져서 빨간얼굴을 하구있는 정지란 표지판에 더욱더 마음이 간다. 왜?...마음만은 기차처럼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지만 두발이 꽁꽁 묶여있는 표지판처럼 한발자국도 움직일수가 없는것 같다.!!2
우리가 잡지못하는것..
정지란 표지판을 남겨둔체 어디론가 떠나가는 기차.. 그러나 나에게는 떠나가는 기차보다 홀로 남겨져서 빨간얼굴을 하구있는 정지란 표지판에 더욱더 마음이 간다.
왜?...마음만은 기차처럼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지만 두발이 꽁꽁 묶여있는 표지판처럼 한발자국도 움직일수가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