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학생들에게 고하노라 나는 소위 말하는 나름대로의 젊은 세대의 대학교 휴학생이다 .요즘 대학생들이 하듯이 가끔씩 술도 마시고싶고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피서도 가고싶고 겨울에는 스키장같은곳으로 놀러가서 겨울을 즐기고 싶은 젊은세대의 대학생이다 .그러나 나는 대학교 생활을 오래 안해서 내가 학생인지도 모를때도 있다 .오히려 출퇴근 하는것이 등하교 하는것보다 편할 정도이니까 말이다 . 나는 1987년 1월 24일 에 태어났다 . 올해 22세이다 .빠른 87이긴 하지만 그런것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PASS하도록 하고 ~내가 태어나던 1월 24일은 민주화운동의 전초기라고 알고있다 . 내가 태어나던날 아마 . 박종철군고문치사사건고려대항의시위 가있었던 날이라고 알고있다 .아마 . 플랜카드(?)로 "종철아 잘가그래이 아부지는 할말이없대이~" 라는 말을 만들어 시위하던 날인걸로 알고있다 . 그후 내가 어렸을때 , 그리고 잘 모르던 유년시절이었던 시기에 대한민국에는 거센 강풍들이 몰아왔다 . 민주화 운동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에는 민주주의의 깃발이 내리꽃히었고 .또한 그들의 희생으로 인하여 시위라는 단어는 없어지게되었다. 그러나 어제 대학생들의 등록금 집회가 있었다 . 매우 평화롭고 축제의 장으로 끝났다고 들었다 . 그러나 현386 세대인 사람들은 대학생들을 한심한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혹은 비난하기도 한다 . 이럴거면 데모같은거 하지말라고 말이다 . 사람들은 6.10민주화항쟁 기념식같은거 하면 "학생들이 데모한거가지고 무슨 기념식을 하고 그래 !라고 말하기도 한다 . 하지만 우리가 6.10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것은 단지 그당시 백골단과 싸우고 , 호헌철폐 독재타도 라고 외쳤던 그상황을 기념하고자하는것이 아니다 . 우리가 6.10민주화 운동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을 잊지않는이유는바로 그당시. 대학생들 . 넥타이 부대 . 등 항쟁에 참여했던 150만(?) 명의 참가자들의열망했던 . 자유 . 민주 .의 의지를 잊지않으려고 하고 또다시 그런일이 있지않기를 바라기때문이다 . 그러나 . 지금 대학생들은 어떠한가 ? 미군의 작전통제권이라는게 무엇인줄 아는가 ?아마 모르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 5.18 타큐멘터리보면 그당시 서울대학생의인터뷰를 본적이있었는데 . 인터뷰하는 사람이 작전통제권에 대한 생각을 물으니까대답이 바로 술술 나오더라 ~ 그런데 지금 대학생들은 어떠한가 ? 작전통제권 ? 그게 뭔데 ? 이게 바로 현실이다 . 나도 나름대로 젊은세대에 속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닐 그런 세대이다 . 나는 87년 민주주의 의 열망을 위한 희생에대한 희망으로 태어났다 . 지금 386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아마 나와 같은 아들. 딸들이 있을것이다 .그당시 우리를 이세상에 태어나게했을때 아마 386세대 의 사람들은 우리가 힘들게 이룩한 민주화, 너희들이 지켜다오 , 아마 이런식의 생각을 많이 했을것이다 .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여 ,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살아가자 .역사를 시시콜콜한 옛날 이야기라고 하면서 무시하지 말고 역사에대해서 배우고 반성할것은 반성하면서 살아가자 . 옛날 1980년 5월 광주에서 그당시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라는 사람이 있었다 .마지막 항쟁의 날 에 윤상원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 고등학생들은 모두 나가라 , 우리는 죽거나 사로잡혀도 죽겠지만 너희 고등학생들은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야한다 " 라고 말이다 . 우리가 정신처리지 않으면 이나라는 위태롭게된다 . 그당시 윤상원이 했던것처럼우리 대학생들도 지금의 초. 중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면서 뒷날을 부탁할수는 없는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어린 아이들은 우리보다 더하기 때문이다 . 2008년 4월 9일 총선에서 투표 반드시 해야한다 . 모처럼 쉬는 날이니 . 한잔하고도 싶을 테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하고싶겠지만 투표한번 하고가자 . 명심해라 . 나라가 없어지면 어느 것도 이룰수 없는것 , 지금 광활히 폭주하는 시대는 오고있다 . 그것을 막을수 있는여지와 기회는 아직남아있다 . 우리들만 정신차리면 말이다 .! 나는 어제 등록금 집회를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 386세대는 어제 집회를 놀러갔다왔냐며질책하고 있지만 .나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투쟁의 방법도 변해가야만한다 . 80년 당시는 정의롭지못한게 눈에보였다 .그랬기에 젊은이들이 나아가 . 독재타도라고 외치며 끓는 피로 항쟁을 했던것이다 . 그러나 지금 우리들은 그들이 이루어놓은 민주화시대에 살고있다 . 즉 폭력적인 시위는합법적이 아니기때문이다 . 투쟁은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 그래야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있고 . 현 정부에 대한 실망감으로 돌아서게 된다 . 국민의 지지를 받을수없는 정부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거다 .명심해라 . 민주노총 그런 애들처럼 폭력시위만 하고 그러면 결코 이러한 투쟁은 성공할수없다.국민의 지지를 얻는날 이 땅에 다시 민주주의가 태어날것이다 . 386세대 분들과 대학생들을 포함하여 모두에게 고하노라 " 이땅에서 정의가 사라졌음을 슬퍼할생각은 그만하고 정의를 어떻게 일으킬지 고민하자 ! 그런 생각을 가지는 순간 우리는 다시 일어날수 있을것이다 ."1
대한민국 대학생들에게 고하노라 !
나는 소위 말하는 나름대로의 젊은 세대의 대학교 휴학생이다 .요즘 대학생들이 하듯이 가끔씩 술도 마시고싶고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피서도 가고싶고 겨울에는 스키장같은곳으로 놀러가서 겨울을 즐기고 싶은 젊은세대의 대학생이다 .
그러나 나는 대학교 생활을 오래 안해서 내가 학생인지도 모를때도 있다 .오히려 출퇴근 하는것이 등하교 하는것보다 편할 정도이니까 말이다 .
나는 1987년 1월 24일 에 태어났다 . 올해 22세이다 .빠른 87이긴 하지만 그런것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PASS하도록 하고 ~
내가 태어나던 1월 24일은 민주화운동의 전초기라고 알고있다 . 내가 태어나던날 아마 . 박종철군고문치사사건고려대항의시위 가있었던 날이라고 알고있다 .
아마 . 플랜카드(?)로 "종철아 잘가그래이 아부지는 할말이없대이~" 라는 말을 만들어 시위하던 날인걸로 알고있다 .
그후 내가 어렸을때 , 그리고 잘 모르던 유년시절이었던 시기에 대한민국에는 거센 강풍들이 몰아왔다 . 민주화 운동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에는 민주주의의 깃발이 내리꽃히었고 .또한 그들의 희생으로 인하여 시위라는 단어는 없어지게되었다.
그러나 어제 대학생들의 등록금 집회가 있었다 . 매우 평화롭고 축제의 장으로 끝났다고 들었다 . 그러나 현386 세대인 사람들은 대학생들을 한심한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혹은 비난하기도 한다 . 이럴거면 데모같은거 하지말라고 말이다 .
사람들은 6.10민주화항쟁 기념식같은거 하면 "학생들이 데모한거가지고 무슨 기념식을 하고 그래 !
라고 말하기도 한다 . 하지만 우리가 6.10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것은 단지 그당시 백골단과 싸우고 , 호헌철폐 독재타도 라고 외쳤던 그상황을 기념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 . 우리가 6.10민주화 운동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을 잊지않는이유는바로
그당시. 대학생들 . 넥타이 부대 . 등 항쟁에 참여했던 150만(?) 명의 참가자들의열망했던 . 자유 . 민주 .의 의지를 잊지않으려고 하고 또다시 그런일이 있지않기를
바라기때문이다 .
그러나 . 지금 대학생들은 어떠한가 ? 미군의 작전통제권이라는게 무엇인줄 아는가 ?
아마 모르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 5.18 타큐멘터리보면 그당시 서울대학생의인터뷰를 본적이있었는데 . 인터뷰하는 사람이 작전통제권에 대한 생각을 물으니까
대답이 바로 술술 나오더라 ~
그런데 지금 대학생들은 어떠한가 ? 작전통제권 ? 그게 뭔데 ? 이게 바로 현실이다 . 나도 나름대로 젊은세대에 속하고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그런 세대이다 . 나는 87년 민주주의 의 열망을 위한 희생에대한 희망으로 태어났다 .
지금 386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아마 나와 같은 아들. 딸들이 있을것이다 .그당시 우리를 이세상에 태어나게했을때 아마 386세대 의 사람들은 우리가 힘들게 이룩한 민주화, 너희들이 지켜다오 , 아마 이런식의 생각을 많이 했을것이다 .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여 ,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살아가자 .역사를 시시콜콜한 옛날 이야기라고 하면서 무시하지 말고 역사에대해서 배우고
반성할것은 반성하면서 살아가자 .
옛날 1980년 5월 광주에서 그당시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라는 사람이 있었다 .
마지막 항쟁의 날 에 윤상원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
" 고등학생들은 모두 나가라 , 우리는 죽거나 사로잡혀도 죽겠지만 너희 고등학생들은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야한다 " 라고 말이다 .
우리가 정신처리지 않으면 이나라는 위태롭게된다 . 그당시 윤상원이 했던것처럼우리 대학생들도 지금의 초. 중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면서 뒷날을 부탁할수는 없는것이다 .
왜냐하면 지금의 어린 아이들은 우리보다 더하기 때문이다 .
2008년 4월 9일 총선에서 투표 반드시 해야한다 . 모처럼 쉬는 날이니 . 한잔하고도 싶을 테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하고싶겠지만 투표한번 하고가자 . 명심해라 . 나라가 없어지면
어느 것도 이룰수 없는것 , 지금 광활히 폭주하는 시대는 오고있다 . 그것을 막을수 있는여지와 기회는 아직남아있다 . 우리들만 정신차리면 말이다 .!
나는 어제 등록금 집회를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 386세대는 어제 집회를 놀러갔다왔냐며
질책하고 있지만 .나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시대가 변하면서 투쟁의 방법도 변해가야만한다 . 80년 당시는 정의롭지못한게 눈에보였다 .
그랬기에 젊은이들이 나아가 . 독재타도라고 외치며 끓는 피로 항쟁을 했던것이다 .
그러나 지금 우리들은 그들이 이루어놓은 민주화시대에 살고있다 . 즉 폭력적인 시위는합법적이 아니기때문이다 . 투쟁은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 그래야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있고 . 현 정부에 대한 실망감으로 돌아서게 된다 .
국민의 지지를 받을수없는 정부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거다 .
명심해라 . 민주노총 그런 애들처럼 폭력시위만 하고 그러면 결코 이러한 투쟁은 성공할수없다.
국민의 지지를 얻는날 이 땅에 다시 민주주의가 태어날것이다 .
386세대 분들과 대학생들을 포함하여 모두에게 고하노라
" 이땅에서 정의가 사라졌음을 슬퍼할생각은 그만하고 정의를 어떻게 일으킬지 고민하자 !
그런 생각을 가지는 순간 우리는 다시 일어날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