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명 : Jorio, Montepulciano d Abruzzo (요리오,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빈티지 : 2004년알콜도수 : 13%품종 : Montepulciano 100%가격 : 28000원생산지 : Italy Abruzzo (내입으로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요리오는 다른 수입원/와인샵을 통해서 구입하면 3만원아래의 가격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몬테스 알파도 빕스에서는 55000원에 판매하고 있지만..역시 매장이나 인터넷 공구/와인샵 등을 통하면 3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까지 구매가능하다.빕스뿐만 아니라 다른 레스토랑에서 와인값이 비싼건..역시..서비스비용이겠지..) 무려!!!! 신의 물방울에 소개되었던 와인 (증거자료 - 11권에서 토미네 잇세와 3번째 승부이후 쵸스케가 자축의 의미로 열었던 와인) 빕스에 들어오고나서 가장 마셔보고 싶은 와인 1순위였던 녀석이다(신의물방울에 나왔기때문에 단연 1순위(-_-);;)오늘 소믈리에 교육때 상현메니저님을 졸라서 결국 열었던 와인이다. 처음 와인 글라스에 따라서 향을 맡을때는 옅은 자두향이 났는데..살짝..Swalling(스왈링이란..?--->글라스에서 와인을 돌려주는것. 처음 와인을 따랐을때의 향과 스왈링을 한 후의 향이 다르다. 이것이 또한 와인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 을 했더니 짙은 알코올 향이 올라와서 당황스러웠다..;;색깔은 살짝 붉은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뭔소리여..;;ㅋㅋ) 와인색깔을 보고 착각했던게.."짙은 색상이니까.. 무게감이 좀 있고 씁쓸한 맛이 강할것 같고..많이 드라이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입에 넣고 한번 굴리니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감과 살짝 단맛. 그리고 스파이시(dry)하기 때문에 남는 여운. 약간 달콤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와인 본연의 맛 자체가 달지않고 타닌과 보디 어느것 하나 튀지않고 적당히 중간을 유지하는게.. 메인 스테이크와 먹었을때 정말 맛있는 와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본인도 와인을 마신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보디가 강하거나 산도가 강한..많이 dry한 와인은 아직 못마신다.위에 설명한 와인을 마시게 되면 약간 역한느낌을 받아서 못삼킨다는..;)제값은 한다.. 라고 생각한 와인.. 무게감이 어느정도 있는 와인이기때문에 언뜻보면 입문 과정의 와인으로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을수도 있지만..조금더 생각해보면 정말 균형이 잘잡힌 와인이기 때문에 한번쯤 마셔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함. 하지만..본인은 처음마셨던 폰테알쏠레를 잊을수가 없다는..ㅋㅋ;;역시.. 나는 프랑스보다는 이탈리아와인파..;1
Jorio, Montepulciano d Abruzzo (요리오,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와인명 : Jorio, Montepulciano d Abruzzo (요리오,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빈티지 : 2004년
알콜도수 : 13%
품종 : Montepulciano 100%
가격 : 28000원
생산지 : Italy Abruzzo
(내입으로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요리오는 다른 수입원/와인샵을 통해서 구입하면 3만원아래의 가격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몬테스 알파도 빕스에서는 55000원에 판매하고 있지만..
역시 매장이나 인터넷 공구/와인샵 등을 통하면 3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까지 구매가능하다.
빕스뿐만 아니라 다른 레스토랑에서 와인값이 비싼건..역시..서비스비용이겠지..)
무려!!!! 신의 물방울에 소개되었던 와인
(증거자료 - 11권에서 토미네 잇세와 3번째 승부이후 쵸스케가 자축의 의미로 열었던 와인)
빕스에 들어오고나서 가장 마셔보고 싶은 와인 1순위였던 녀석이다
(신의물방울에 나왔기때문에 단연 1순위(-_-);;)
오늘 소믈리에 교육때 상현메니저님을 졸라서 결국 열었던 와인이다.
처음 와인 글라스에 따라서 향을 맡을때는 옅은 자두향이 났는데..
살짝..Swalling
(스왈링이란..?--->글라스에서 와인을 돌려주는것. 처음 와인을 따랐을때의 향과 스왈링을 한 후의 향이 다르다.
이것이 또한 와인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 을 했더니 짙은 알코올 향이 올라와서 당황스러웠다..;;
색깔은 살짝 붉은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뭔소리여..;;ㅋㅋ)
와인색깔을 보고 착각했던게..
"짙은 색상이니까.. 무게감이 좀 있고 씁쓸한 맛이 강할것 같고..많이 드라이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입에 넣고 한번 굴리니 적당히 느껴지는 무게감과 살짝 단맛. 그리고 스파이시(dry)하기 때문에 남는 여운.
약간 달콤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와인 본연의 맛 자체가 달지않고
타닌과 보디 어느것 하나 튀지않고 적당히 중간을 유지하는게..
메인 스테이크와 먹었을때 정말 맛있는 와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본인도 와인을 마신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보디가 강하거나 산도가 강한..많이 dry한 와인은 아직 못마신다.
위에 설명한 와인을 마시게 되면 약간 역한느낌을 받아서 못삼킨다는..;)
제값은 한다.. 라고 생각한 와인..
무게감이 어느정도 있는 와인이기때문에 언뜻보면 입문 과정의 와인으로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을수도 있지만..
조금더 생각해보면 정말 균형이 잘잡힌 와인이기 때문에 한번쯤 마셔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함.
하지만..
본인은 처음마셨던 폰테알쏠레를 잊을수가 없다는..ㅋㅋ;;
역시.. 나는 프랑스보다는 이탈리아와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