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인연이 잊혀진 기억이 된다. 문득 떠오를때가 그리움으로 남는다.

조혜진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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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나리오 작가협회. 엠티. 안면도 두바다찬솔. 사진촬영. 사진이미지 영상. 박찬욱감독과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받은 병우와 그날 올라가는 길. 음악을 들으며 눈물이 날것 같다는 경수 오빠를 떠올리며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