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사랑 / JK 김동욱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 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곳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아 ~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15
JK 김동욱-미련한 사랑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 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곳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아 ~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