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린 눈물을 삼키며 웃음을 지어 소리 내어 울 수 조차 없는 밤 가슴에 담아 가슴에 담아내 말없는 눈물로 그린다
누구도 알 수 없도록 숨기고 누구도 들을 수 없게 숨죽여 할퀸 자리에 네가 베어낸 곳에 지울 수 없는 흉터 되어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차디차게 보는 너의 눈빛이 갈 곳 잃은 날 내쳐 쓰러지게 해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 날 더 이상은 아프지 않게
덜어낼 수 없는 상처를 안고 떨쳐낼 수 없는 흉이 되어서 할퀸 자리에 네가 베어낸 곳에 곪아버린 내 사랑만이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벗어낼 수도 없는 나였던 너란 사람 잘라내려 떨구려 몸부림 쳐도 하늘을 가릴 넘치는 눈물이 되어 날 뒤덮으려 해 숨도 쉬지 못하게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곡명 : 흉터 앨범명 : Dream Of Asia 아티스트명 : 장나라
장나라 [ DREAM OF ASIA ] 아시아 통합 앨범 - 2008년 3월 25일 전아시아권에 발행!
그 동안 장나라는 한국과 중국 대륙을 오가며 양국의 정규 앨범을 따로 발매 하였으나, 이번에는 그런 형식에서 벗어나, 아시아 시장 전체를 활동 무대로 정하였다. 그리하여 한국, 중국 대륙,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발매하여 순차적으로 각 나라를 프로모션에 하게 된다.
아시아의 언어권을 크게 3개의 범위로 정하고, 전 아시아인이 어떤 형식으로든 장나라의 노래를 감상 할 수 있게 한국어 곡 11곡과 중화권을 아우르는 중국 보통화 10곡, 광동화 1곡, 일본어 3곡 그리고 영어 곡 1곡 등, 총26곡을 수록하였다. 같은 곡을 각국어로 부른 것도 더러 있다.
‘장나라 아시아 통합음반’은 한국 제 6집 앨범, 중국 보통화 3집, 일본 싱글, 영어 싱글 곡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를 ‘장나라 아시아 통합 음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3D영상시대를 맞이하며 입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여 한국의 3D 영상 기술과 함께 여러 나라에 프로모션 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음반은 장나라가 직접 기획하고 프로듀싱하였으며, 한국어 수록곡 전체인 11곡의 가사를 모두 직접 작사하였다.
음반 시장은 위축되었고, 음악을 만드는 이들의 권익 보호는 미약하다. 그럼에도 좀더 큰 몸짓으로 아시아를 향하여 통합음반을 만들었다. 많이 기대해보자!
장나라 - 흉터 [6집 - Dream Of Asia,새로운곡 ]
쓰린 눈물을 삼키며 웃음을 지어
소리 내어 울 수 조차 없는 밤
가슴에 담아 가슴에 담아내 말없는 눈물로 그린다
누구도 알 수 없도록 숨기고 누구도 들을 수 없게 숨죽여
할퀸 자리에 네가 베어낸 곳에 지울 수 없는 흉터 되어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차디차게 보는 너의 눈빛이
갈 곳 잃은 날 내쳐 쓰러지게 해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 날 더 이상은 아프지 않게
덜어낼 수 없는 상처를 안고 떨쳐낼 수 없는 흉이 되어서
할퀸 자리에 네가 베어낸 곳에 곪아버린 내 사랑만이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벗어낼 수도 없는 나였던 너란 사람
잘라내려 떨구려 몸부림 쳐도
하늘을 가릴 넘치는 눈물이 되어
날 뒤덮으려 해 숨도 쉬지 못하게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아파서 아파서 소리 내어 불러도
버려진 메아리만 남아
죽을 만큼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 봐도
이렇게 새어 나오는 슬픔만
곡명 : 흉터
앨범명 : Dream Of Asia
아티스트명 : 장나라
장나라 [ DREAM OF ASIA ] 아시아 통합 앨범 - 2008년 3월 25일 전아시아권에 발행!그 동안 장나라는 한국과 중국 대륙을 오가며 양국의 정규 앨범을 따로 발매 하였으나, 이번에는 그런 형식에서 벗어나, 아시아 시장 전체를 활동 무대로 정하였다. 그리하여 한국, 중국 대륙,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발매하여 순차적으로 각 나라를 프로모션에 하게 된다.
아시아의 언어권을 크게 3개의 범위로 정하고, 전 아시아인이 어떤 형식으로든 장나라의 노래를 감상 할 수 있게 한국어 곡 11곡과 중화권을 아우르는 중국 보통화 10곡, 광동화 1곡, 일본어 3곡 그리고 영어 곡 1곡 등, 총26곡을 수록하였다. 같은 곡을 각국어로 부른 것도 더러 있다.
‘장나라 아시아 통합음반’은 한국 제 6집 앨범, 중국 보통화 3집, 일본 싱글, 영어 싱글 곡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를 ‘장나라 아시아 통합 음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3D영상시대를 맞이하며 입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여 한국의 3D 영상 기술과 함께 여러 나라에 프로모션 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음반은 장나라가 직접 기획하고 프로듀싱하였으며, 한국어 수록곡 전체인 11곡의 가사를 모두 직접 작사하였다.
음반 시장은 위축되었고, 음악을 만드는 이들의 권익 보호는 미약하다. 그럼에도 좀더 큰 몸짓으로 아시아를 향하여 통합음반을 만들었다. 많이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