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이런 건 아니라고,, 날 화나게 할 생각이면 그만 둬

김민규2008.03.30
조회55

화나네,,

짜증도 나고,,

이젠 뭐 사람 가까이 하기가 무섭다니까.

왜 나한테 이런 느낌을 안겨 주는 건지,,

얼마만에 끓어오르는 이 분함.

그대들

속에 있던 감추고 있던 본 모습 그런거였나??

말해보지,,?

응??

그렇게 가만히 입 다물고 있으면 뭐 달라지냐고 ,,

어짜피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난 바보가 아니라

모르는 척 해줄 뿐인걸,,

앞에서는 실실 쪼개면서

웃는 얼굴 보이며

챙겨주는 척

관심가져 주는 척

친한 척

다하더니,,,,

결국엔 그게 아니었네??

이런,,

딱 걸렸어 ,, ^^;;

내 항상 얘기하지

차라리 귀신 눈을 속이라고,,

감춰도 언젠간 다 보이더라,,

화나는 것도 화나는 건데,,

무엇보다

너무 질려 버려서,, 너희들한테

배신감이 그냥 막 물밀려오듯 느껴진다 야,,,

왜 그러나?? 니들은,,?

양심 같은거 업써?

상대방이 나중에 느끼 게 될 기분 그렇거 생각 안해봤어??

휴,,

적어도 내가 알기론

너희들은 20대야,,

돈을 벌고

먹고 살기 전에

그리고,, 

이성끼리 사랑타령하고

떡칠 궁리만 하지 말고,,

사람부터 되라고,,

사는 의미가 없지 않나 그러면,,?

사람은 자고로 사람 다우라운 옛 성인들의 말씀도

기억 못하는 버러지 만한 것들.

,,, 책 좀 보고 공부 좀 해주시길요

무식해서 어떠 써먹나,, 이런 병신들

너흰 사람이야,, 맞지??

뭐 말로 통했으면 진작에 통했을 테고,,

골 비고 생각 업고 양심 업고

사람 알길 젗같이 아는 니들이랑 무슨 얘기를 하것냐,,

대화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대화고,,

너희는 그냥 때려 잡으면 되는거고, 오케이,,

더 토달지 말고 ,,확 때려 부셔버리기 전에,,

 

됐구,,

딱 한 가지만,,

그럼 마음 줄 꺼 아니면

애시당초

내 면상에 대고

쳐 웃는 얼굴 하지 말라고,, 존나 비기싫으니까,,

관심 있는 척 하지 말고 제발,,

친하고 안 친하고는 뭐 나중 문제니까,,

근데 속으로는 '아닌데' ,, '있는 척'

괜히 쫌 잘보일려고 하지도 말고,,

그냥 싫으면 싫다 ,, 말 걸지도 말고,,

인상 써 그냥,,

그럼 니들이나 나나 서로 속 편하지 않겠니,,?

근데 왜 가식 떠냐고

씨발 년 놈 님들아,,

그딴 ' 가식 ' 이 난 정말 짜증나고

전네 싫거든 ,,

막 미치게 하지마 나,,

그래봐서 손해 보는 건 니들이야,,

하나 있는 몸 간수 잘해라들,,

괜히 읃어 터지고 병신 되지 말구,,

갑자기 이런 기분 느끼니까

신문지로 돌돌 싼 소주병으로

머리빡 맞은 느낌이네 ,,, '빡' 하고 

참,,, ㅋ

 

되게 허탈하네,,

우습고 막 꼴 사납니?? 니들 원하는 대로

사람 엿맥이고,, 니들 의도대로 잘 되는거 같아서

고소하거써요 ? ㅋ ,,,,,

옛 속담 막 생각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되게 아프네 ,,

이제는 말야,,

새롭게 누구들 만난다는 게 너무 거부감들어,,

왜냐면 또 이런 꼴 나잖아,

끼껏 정을 줘도

돌아오는 건 업으니까,

난 이용당하는 것 같고,,

니들은 날 이용하려 하고,,

모르면서 이용당하는 줄 안다면 그건 착각이야,,

다시 말하지만 알면서 모르는 척 해줄 뿐,,

언젠간 본심을 들어내겠지 하는 기대감 때문에,,??

근데 역시 기대뿐이었거 같다..

 

알게 된지 얼마 안된

x y

실망이에요 그냥 꺼지세요

 

난 나 하고 싶은대로,,

자유인이니까,,

 

정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 세상은 사람이 가장 무섭고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 그러한 세대에 우린 살고 있는거야,,

난 맑은 물 맑은 공기에서만 살 수 있는

깨끗한 존재라,, 이렇게 썩어빠지고

더럽고 오염된 곳에서 적응하기가 참 힘들다고,,

뭐 그대들은 바퀴벌레 처럼 더럽고 지저분한 것에

적응 잘 했잖아,, 또 살기 위해 미친 듯이 발버둥치고,,

그게 니들이랑 내가 다른 점 이다,, 알겠냐??

세상은 순수함이랑 멀어져만 가고,,

갈수록 썩어가는,,

범죄 살인 강간 절도... 등드에,,

이것들 다 인간들이 저지르는 일 이듯이

이 세상을 냄새나고 썩게 만드는 선동자는

바로 니들 인간들.

몸 뚱이가 하나 뿐인

나로써,, 이것들 다 처리하려면

무진장 힘들겠지,,

더욱 완전해져야 할 수 밖에,,

 

그나저나

아까도 얘기했지만

진심으로만 얘기하자 우리,,

가식 떨꺼면

얼씬도 하지 말고,,

부탁이야,, 니들 다치게 하고 싶지도 않고

누구 증오하고 싫어하고 이런 것도 하기 싫으니까,,

그냥

싫으면 싫은 티 내고 , 좋으면 좋은 티 내고

있는 그대로만 보여주라고

그럼 피차 피곤할 일 없잖아,,

솔직한 게 좋은 거 아냐??

사회 생활 어쩌구 이런 핑계댈꺼면 입 꼬매버릴거야.

 

이쁘지도 않은

그런 가면 쓰고 다녀서 뭐 하냐??

난 가면 안 좋아하니까,,

내 앞에서는 가면극은 좀 자제해.

 

앞 날이 막막하오다.

신은 나의 말을 들어 주시옵니까,,

난 나 자신에 대해 한 점 부끄러움 업사옵니다.

지금,,

나 자신을 위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오며

이 황폐해진 이 곳을 어찌하면 좋겠나이까,,

깨달음을 주소서 부디.

저의 죄인지

제가 감당해야 할 업보인지,,

아님 저이기 때문에 이런 시련들을 겪어야 하는 것이지,,

너무도 갈팡질팡하여 어지럽기만 하옵니다.

 

한 번 더 실수 하면

그 땐 아무것도 남는 거 없을꺼야.

그러니까

니들 밥줄,, 연줄에 날 연관시키지 말라구.

난 상관 없는 사람 아니야??

혼자 조용히 살고 있는 내가 무슨 죄가 있어서

니들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는데,,

일 없음니다.

일 있으면

전화로 011 9052 0561

언제 든지 실시간 상담 가능 ,,

 

그러니

그냥

꺼져주세요.

마지막 한 번의 좋은 말로하는

경고 입니다.

그럼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