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자신을 알라.→ 알고 싶지 않다.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명박이가 그랬냐?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벌레가 일찍 안 일어난다.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보이는 건 없다, 멀리 보기만 한다. ◆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돈이 있으면 그 이웃 다 내꺼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땅바닥만 쳐다보다 발전이 없다. ◆ 남자는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 번 운다.→ 웃을 일은 없다. ◆ 청년이여, 야망을 품어라.→ 여자부터 품어야겠다.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적에게 알려 봐야, 문상 안 온다. 돈 안 된다.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죽었다고 하면 연금 못 받는다.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황금은 도대체 보이지도 않는다. ◆ 내일 지구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 잘도 그러겠다. ◆ 입이 하나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듣기를 말하기보다 두 배 더 하라는 것이다.→ 할 말은 없고, 들을 말은 많은 인간의 변명이다. ◆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나까지 슬프게 하지 마라.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타서 먹는 매실청이 있다.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생각 없는 인간이 더 많다. ◆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그 놈이 그 놈이다.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 그래도 더러운 물에 사는 물고기보다는 낫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고치고 잃는 것보다는 덜 억울하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여든까지 살지나 모르겠다. ◆ 어린이는 어른의 어버이→ 이런 때려 죽일....ㅉㅉ 출처:http://www.cyworld.com/ehrrornfl글쓴이:http://www.cyworld.com/010301844021
딴지 걸어보기.
◆ 너 자신을 알라.
→ 알고 싶지 않다.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명박이가 그랬냐?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 벌레가 일찍 안 일어난다.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 보이는 건 없다, 멀리 보기만 한다.
◆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 돈이 있으면 그 이웃 다 내꺼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땅바닥만 쳐다보다 발전이 없다.
◆ 남자는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 번 운다.
→ 웃을 일은 없다.
◆ 청년이여, 야망을 품어라.
→ 여자부터 품어야겠다.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 적에게 알려 봐야, 문상 안 온다. 돈 안 된다.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죽었다고 하면 연금 못 받는다.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 황금은 도대체 보이지도 않는다.
◆ 내일 지구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
→ 잘도 그러겠다.
◆ 입이 하나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듣기를 말하기보다 두 배 더 하라는 것이다.
→ 할 말은 없고, 들을 말은 많은 인간의 변명이다.
◆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 나까지 슬프게 하지 마라.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타서 먹는 매실청이 있다.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 생각 없는 인간이 더 많다.
◆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 그 놈이 그 놈이다.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
→ 그래도 더러운 물에 사는 물고기보다는 낫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고치고 잃는 것보다는 덜 억울하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여든까지 살지나 모르겠다.
◆ 어린이는 어른의 어버이
→ 이런 때려 죽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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