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걸어보기.

김호수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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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자신을 알라.

→ 알고 싶지 않다.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명박이가 그랬냐?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

→ 벌레가 일찍 안 일어난다.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 보이는 건 없다, 멀리 보기만 한다.

 

◆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 돈이 있으면 그 이웃 다 내꺼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땅바닥만 쳐다보다 발전이 없다.

 

◆ 남자는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 번 운다.

→ 웃을 일은 없다.

 

◆ 청년이여, 야망을 품어라.

→ 여자부터 품어야겠다.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 적에게 알려 봐야, 문상 안 온다. 돈 안 된다.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죽었다고 하면 연금 못 받는다.

 

◆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 황금은 도대체 보이지도 않는다.

 

◆ 내일 지구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

→ 잘도 그러겠다.

 

◆ 입이 하나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듣기를 말하기보다 두 배 더 하라는 것이다.

→ 할 말은 없고, 들을 말은 많은 인간의 변명이다.

 

◆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 나까지 슬프게 하지 마라.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타서 먹는 매실청이 있다.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 생각 없는 인간이 더 많다.

 

◆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 그 놈이 그 놈이다.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

→ 그래도 더러운 물에 사는 물고기보다는 낫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고치고 잃는 것보다는 덜 억울하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여든까지 살지나 모르겠다.

 

◆ 어린이는 어른의 어버이

→ 이런 때려 죽일....ㅉㅉ

 

출처:http://www.cyworld.com/ehrrornfl

글쓴이:http://www.cyworld.com/0103018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