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1>> 생생한 체험 후기 !!

이민구2008.03.30
조회28
 

TTL 시네마에 당첨되어서 수원으로 영화를 보러가던 참이었다.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이었는데 한통의 전화가 모르는 번호로 왔다.

' 받을까??말까??누구지??혹시...?? '

일단 받았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수줍은 목소리의 여성의 말투!!

그녀가 떨면서 말하던 그 이야기는......

 

" 세계최초 6중날 !! 도루코의 PACE6 MaKER 1기에 뽑히셨습니다~~` "

 

야호~~!! 정말 바라던 이벤트에 당첨이었다. 바로 다음주 화요일날 면도기를 보내준다고 했다. 어찌나 싱글벙글 했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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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이 되자 한통의 문자가 왔다." 택배 경비실에 놓고 갑니다~~ "

와후~~!!!드디어 왔구나~~!! 학교에서 늦게 집에 오는 바람에 12시가 다되서야 택배를 내 품에 가져올수 있었다.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 묵직한 느낌이었다.

그 안에는 정성스럽게 '뾱뾱이 '까지 해서 새빨간 상자에 리본이 묶인 선물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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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간 상자속에는 아마도 내가 사용하게될 PACE6의 풀셋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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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고는 정성스런 보장과 내용물에 훈훈 함을 감출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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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남는 6개의 면도기를 어떻게 한담??^^ 행복한 고민 시작~!!

(아버지 한개 드리고... 어무니가 동생이랑 같이 쓴다고 하나 가져가셨다..(여자들이 뭐에다 쓰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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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부턴 미션 1 의 시작이다.

미션1의 수행과제는~~

생생한 체험후기를 자유롭게 올리는것.

자~~그럼 이제부터 그 생생한 후기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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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6 포장의 앞면과 뒷면 입니다.  

일단 두툼한 겉 포장이 마음에 들었다. 남자들은 상대적으로 큰걸 좋아하니..;;ㅋㅋ

음...그런데 포장을 뜯을때 고생을 좀 했다... 손으론 도저히 뜯을수가 없었다.

결국엔 가위를 이용했지만.. 좀더 개봉하기 쉽게 포장을 디자인 하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간단히 테두리에 점선으로 살짝 눌러주기만 해도 편리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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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선 대로만 살짝 눌러주어도 편리할것 같다.>


자~!! 개봉을 다 하였으니 하나하나 PACE6를 뜯어 보도록 할까나??^^`

 

                                ` BODY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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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공학적인 BODY 설계의 영향인지 전체적인 라인이 잘 빠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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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실제로 잡아보면 알겠지만 인체공학적인 설계의 영향으로 한손에 쏙!! 하고 들어온다. 손가락이 본체에 닿는 면마다 고무처리를 해놔서 미끄럼을 방지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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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도 역시 미끄럼방지용 고무가 있어서 아마도 면도할시에 면도기에서 손이 미끄러 질 일은 없을것 같다.

 

                                ` HEAD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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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6의 헤드 부분이다. 면도날부분과 BODY가 아주 잘 결합되어있다.

절때 헤어지지 않을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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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에서 돌출된  잡아주는 부분이 정말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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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오렌지색의 올리브가 함유된 윤활밴드가 있어서 면도시 피부의

          스트레스를 덜어줍니다.

 

중단에 6중날!!! 꽉 차보이는 군요..후훗` 든든 합니다.

         면도를 하면서 확실히 느꼈다. 이래서 6중날이 구나~~`

 

하단에 탄성고무재질의 가드바!! 별로 상관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고무가 수염을 들어 올려줘서 면도하기가 훨씬 수월하더군요.

 

                              ` 타사 제품과 비교 ` 

 

비교대상 : Schick 4중날   VS  PACE6 6중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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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PACE6이전에 사용하던 Schick 4중날이다.

이때만 해도 4중날에 흡족해하며 면도하고 돌아서면 자라는 나의 수염을 달래 주었었다.

4중날의 윤활밴드는 아래에 있었다.(오래사용해서 다 사라졌음;;;)그리고 얇아서 금방 사라졌다. 하지만 PACE6의 윤활밴드는 두껍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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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의 뒷면이다. Schick 의 경우 뒷면이 플라스틱으로 가려져 있어서 청소하기가 용이 하지 않았다. 하지만 PACE6의 경우는 면도날 뒤쪽이 오픈되어 있어서 확실히 나같이 수염이 많이나는 사람이 면도를 했을때도 물로한번 흘리면 청소가되는 것이 좋았다. 청소후 거의 남는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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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부분에 탈착 부분도 PACE6가 고무처리도 되어있고 훨씬 더 손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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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마지막으로 바디라인이다. Schick 의 그냥 유선형 몸체에 비해 확실히 PACE6 가 인체공학적인 굴곡이 많다는 것을 확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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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하나 잘 뜯어 봤으니

오늘의 후기를 위해서 3일동안 면도를 쉬고 이제 3일만에 면도를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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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의 3일된 수염... `

 

참고로...나는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한다. 어릴때 호기심으로 밀기 시작했던것이 이렇게 화근이 되었다.ㅠㅠ 아침에 면도를 하고 나오면 점심 먹을때 쯤되면 벌써 거뭇거뭇 하다. 매일 면도를 하다보니 피부가 많이 상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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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쉐이빙 폼을 고루고루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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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의 면도라그런지..확실히 길게 자라있었다..ㅠㅠ

남성분들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길게자란 수염을 자른다는건 여간 기분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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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밑과 볼을 밀어봅시다~~^^ 필자는 수염이 억세게 자라는 편이라..역방향 면도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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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면도가 잘되었나 일단 반만 한번 밀어 봤습니다. 히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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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한 쪽은 깨끗 한데 ...반대쪽은... 지.저.분. 의 극치를 보여주고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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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면도끝~~!!

 

어디 한번 비교해 볼까요??

 

<<미션 1>> 생생한 체험 후기 !!   ` Before `   <<미션 1>> 생생한 체험 후기 !!       `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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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말끔히 밀렸죠??^^

4중날을 썼을때보다 자극도 덜하고 일단 좀더 밀착 면도를 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헤드도 4중날 보다 자유롭게 움직이고  손잡이 부분도 미끄러 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아침에 바쁠때 청소하기가 좀 그랬는데 물만 한번 쓱~~하니깐 청소 다돼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기능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만 꼽자고 하면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덜 느껴져서 익숙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들고 있으면 무게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으니 말이다.^^;;;

 

아무튼 세계최초 6중날!! PACE6 !! 괜히 세계최초 6중날이 아니었던것 같다. 그리고 도루코의 기술력!!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완전 멋져요^^

 

그럼 다음 미션때 까지 By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