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령이한테 얻어먹은 후로,, 꽃을 좋아라 하는 나에게는.. 신기하면서도 그 맛도 내게는...딱이었다. 은아를 만난 날, 와인바에서 와인먹고, 2차로 카페에 와서,, 나는 국화차를 시켰죠. 투명한 잔에 나온 국화차. 마시기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요것도 국화차.^^
혜령이한테 얻어먹은 후로,, 꽃을 좋아라 하는 나에게는.. 신기하면서도 그 맛도 내게는...딱이었다. 은아를 만난 날, 와인바에서 와인먹고, 2차로 카페에 와서,, 나는 국화차를 시켰죠. 투명한 잔에 나온 국화차. 마시기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