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치과] 더욱 건강하게 살기 - 치아관리

연세안치과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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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잘 관리를 한다면 평생 유지되는 인체 기관이다.
건강한 치아를 가지는 것은 인생의 큰 행복을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 칫솔질

아이가 집에 오자마자 이를 닦도록 한다. 아이 가 스스로 칫솔질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칫솔질을 도와준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 지는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 칫솔질은 적어도 하루 두 번하고 한번 할 때 는 3~5분간 한다.
> 불소함유 치약을 사용하고 어린이가 치약을 사용할 때는 완두콩만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치석 억제 기능이 있는 치약을 사 용하면 치아에 치석이 생기는 것을 느리게 한다.
> 칫솔질 할 때 혀와 입천장을 닦아준다. 혀의 플라크는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 치실

하루 한번 잇몸과 치아 사이의 플라크를 치실 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적당하다. 아이들 의 치아가 서로 닿는 시기가 되면 (유치일 때는 치아사이의 간격이 있다) 치실을 해주는 것이 좋다. 칫솔질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스스로 치 실을 다룰 수 있을 때까지 치실질을 도와준다. 


 

▶ 음식

>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단 음식이나 음료를 피한다.

  특히 막대사탕이나 캬라멜 같은 끈적끈적하고 단 음식을 피한다. 

  설탕성분이 치아와 오래 닿게 되어 치아 손상도 커진다.
> 건강에 좋고 영양가 있는 간식을 고른다.
> 자기 전에 반드시 칫솔질을 한다. 밤에는 침이 입안을 청소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입안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충치의 원 인이 된다.
> 모짜렐라 치즈나 그 밖의 여러 치즈들, 견과류, 우유, 무설탕 껌(특히 자일리톨이 들어 있는

  껌)은 치아에 좋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입안이 청소된다.

  따라서 입안의 설탕성 분이 없어지고 플라크가 생성되는 것이 억제된다. 



▶ 치과 검진

자신의 주치의를 선택할 때 주의하듯이 섬세하 게 단골 치과의사를 선택하여 치아에 큰 문제 가 없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일 년에 한번 정도 치과에서 치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치과 정 기 검진 시에 치과 의사는 치아부식이나 잇몸 질환의 증상이 없는 지 체크한다. 또 필요시 X 선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치아 부식이나 잇몸 질환이 없는 경우에는 칫솔질이나 치실질 방법을 바꿀 필요가 없다.
치과의사나 치위생사가 여러분의 치아에 생긴 치석을 제거해줄 것이다. 치석제거는 편한 작 업은 아니지만 많이 아픈 것은 아니며 필요하 면 봉합제나 불소도포 등의 다른 시술을 정기 치과 검진 시에 받을 수 있다.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 때는 치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잇몸을 누르거나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경우
> 음식을 먹다가 이가 빠지거나 흔들리거나 교 합이 맞지 않을 때
> 잇몸이 매우 붉고 붓거나 누르면 통증이 있거나 고름이 있을 때
> 치통이 있을 때. 치통에는 많은 원인이 있다.

  충치가 원인일 수도 있고 부비동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치통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질 수도 있지만 많은 경우 치통이 지속되며 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통이 있는 경우 진통 효과를 위해서는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아세타아미노펜 등

  의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얼음찜질을 하는 것도 치통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