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역에 내렸다.나가는 지하도에 붙어있던 avex 의 간판..아무로나미에, 코다쿠미를 비롯해 우리나라 동방신기까지 속해있는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인 avex에서 운영하는 academy.. 지하도를 나가자마자 건너편에 보이던 타케시타도리 골목 입구.. 우리나라 이대앞 골목과 흡사한 분위기 였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 2시가 넘었던 시간이라 배가 무척 고팠다..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한 식당에 들어갔다.. 메뉴를 봤다.. 가츠동 당첨!!바로 주문을 했다..목이 말랐기 때문에 찬물도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구~ 드디어 가츠동 대령~!!한국서 먹었던것보다 역시 맛있었다~ /ㅁ/밥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타케시타도리의 명물중의 하나인 크레페를 먹으러 갔다. 제일 유명한 가게인 MARION CREPES 앞에는 역시 10명정도가 줄을 서서 사고있었다.몇번 크레페인지 주인에게 주문을 하면 바로 척척 만들어서 건네주었다. 내가 골랐던 53번 크레페~ 53번 크레페를 먹으면서 셀푸도 한장~!!크레페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를 양이었다.. 바로 맞은편에 있었던 라이벌가게 Angel's Heart Crepes.. 여기는 MARION CREPES 보다는 사람이 적었다.. 타케시타도리 골목에는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호객행위 (속칭 삐끼)를 흑인 남자들이 하고 있었다. 유창한 일본어로~좀 재밌었다.. ㅎㅎ 그리고 VISUAL ROCK 특유의 COSTUME 도 많이 판매를 하고 있었다. 기모노를 변형시킨듯한 특이한 옷도 인상적이었다. hide의 포스터를 발견.. 반가운 맘에 사진을 찍다 주인에게 제지를 당했다.. -ㅁ- (그래서 사진이 흔들흔들~) VISUAL ROCK 스러운 옷을 파는 곳에선 대부분 사진을 못찍게 했었다.. 다음으로는 도쿄여행 100배 즐기기 에 나와있었던 브람스거리를 찾아보기로 했다.그런데 아무리 뒤져도 잘 안보이는 거다.. 알고보니... 바로 옆에 두고 뺑뺑 돌았던 거.. -ㅅ-.. 타케시타도리 골목쪽에서 보이던 이 길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것을... ㅠㅜ 브람스 의 흉상이 세워져있는 까페를 주변으로 있던 골목이었다.. 더 가까이서 한장..타케시타도리의 복잡한 골목과는 달리 바로 옆골목이었지만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골목이었다.. to be continued...
도쿄여행기 둘째날 5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
하라주쿠 역에 내렸다.
나가는 지하도에 붙어있던 avex 의 간판..
아무로나미에, 코다쿠미를 비롯해 우리나라 동방신기까지 속해있는 일본의 초대형 기획사인 avex에서 운영하는 academy..
지하도를 나가자마자 건너편에 보이던 타케시타도리 골목 입구..
우리나라 이대앞 골목과 흡사한 분위기 였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 2시가 넘었던 시간이라 배가 무척 고팠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한 식당에 들어갔다..
메뉴를 봤다.. 가츠동 당첨!!
바로 주문을 했다..
목이 말랐기 때문에 찬물도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구~
드디어 가츠동 대령~!!
한국서 먹었던것보다 역시 맛있었다~ /ㅁ/
밥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타케시타도리의 명물중의 하나인 크레페를 먹으러 갔다.제일 유명한 가게인 MARION CREPES 앞에는 역시 10명정도가 줄을 서서 사고있었다.
몇번 크레페인지 주인에게 주문을 하면 바로 척척 만들어서 건네주었다.
내가 골랐던 53번 크레페~53번 크레페를 먹으면서 셀푸도 한장~!!
크레페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를 양이었다..
바로 맞은편에 있었던 라이벌가게 Angel's Heart Crepes..
여기는 MARION CREPES 보다는 사람이 적었다..
타케시타도리 골목에는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호객행위 (속칭 삐끼)를 흑인 남자들이 하고 있었다. 유창한 일본어로~좀 재밌었다.. ㅎㅎ
그리고 VISUAL ROCK 특유의 COSTUME 도 많이 판매를 하고 있었다.
기모노를 변형시킨듯한 특이한 옷도 인상적이었다.
hide의 포스터를 발견.. 반가운 맘에 사진을 찍다 주인에게 제지를 당했다.. -ㅁ- (그래서 사진이 흔들흔들~)VISUAL ROCK 스러운 옷을 파는 곳에선 대부분 사진을 못찍게 했었다..
다음으로는 도쿄여행 100배 즐기기 에 나와있었던 브람스거리를 찾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아무리 뒤져도 잘 안보이는 거다..
알고보니... 바로 옆에 두고 뺑뺑 돌았던 거.. -ㅅ-..
타케시타도리 골목쪽에서 보이던 이 길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것을... ㅠㅜ
브람스 의 흉상이 세워져있는 까페를 주변으로 있던 골목이었다..
더 가까이서 한장..
타케시타도리의 복잡한 골목과는 달리 바로 옆골목이었지만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골목이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