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왠지 모르게 슬픈 날 나를 위로해주던 형.. 한때는 아저씨였다가 지금은 형이된 고 김현식...선생님. 이렇게라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문명의 이기의 작은 장점일까요. 라디오에서 또는 TV에서 밖에 볼 수 없는 당신이지만 나에게 당신은 슬픔의 소중함을 가르쳐준 그리고 슬픔을 이겨내는 강인함 또한 가르쳐준 나의 잃어버린 영웅들 중 한명입니다. My lost hero.. 시끄러운 일상속 소음에서 당신이 미치도록 그리워 질때는 빗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때 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P.S : 만약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돌아가신분을 이용한다는 오해는 죽기보다 싫으니까요..1
보고싶고 듣고 싶습니다 현식이형..
비오는 날
왠지 모르게 슬픈 날
나를 위로해주던 형..
한때는 아저씨였다가
지금은 형이된 고 김현식...선생님.
이렇게라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문명의 이기의 작은 장점일까요.
라디오에서 또는 TV에서 밖에
볼 수 없는 당신이지만
나에게 당신은 슬픔의 소중함을 가르쳐준
그리고 슬픔을 이겨내는 강인함 또한 가르쳐준
나의 잃어버린 영웅들 중 한명입니다.
My lost hero..
시끄러운 일상속 소음에서
당신이 미치도록 그리워 질때는
빗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때 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P.S : 만약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돌아가신분을 이용한다는 오해는 죽기보다 싫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