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게임단 창단

안효진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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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텔레콤 연예인 게임단 창단

김용만, 윤정수 등 유명연예인 50여명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한 뜻으로 뭉쳐

 

어제 3월 30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에넥스 텔레콤 연예인 게임단이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 된 연예인 게임단에는 단장 김용만, 부단장 김가연을 비롯하여 윤정수, 이혁재, VOS, 노홍철, 배슬기, 이종원, 길용우,베틀신화 등 50여명의 유명 연예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은 **동에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 전용 구장도 만들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연예인 게임단의 공식적인 일정은 4월의 <연예인 게임단 스타크래프트 대회>로 시작 할 예정이며, 앞으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고 만들고, 국내 게임 문화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감으로써 개인화로 되어 가고 있는 게임 문화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 문화로 이끌어 내는 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은 대회 상금의 일부를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연예인 소장품 경매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등 연예인 게임단으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알리기와 사회공헌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특별히 이 날의 행사에는 프로게임단인 KTF 매직엔스팀과 연예인 게임단의 3대 3 십이지천 친선대결도 펼쳐졌다. 그리고 그 밖에도 MBC 게임 히어로팀, CJ 엔투스팀, 삼성전자 칸팀이 창단식에 와서 자리를 빛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