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 입니다. 운전을 하고 가다 신호가 걸렸죠(맨 앞 대기).고교 앞 신호등엔 등교하는 학생들이 건너고 있었고 제 뒤로도 다른 분들의 차량들이 신호대기 받고 있었습니다. 전 2차선에 서 있었는데 3차선 저~ 멀리 뒤에서 부터 빵~~(경적소리)소리가 나길래 뭔일있나 싶어 백미러를 쳐다봤는데 웬 택시가 속도도 줄이지 않고횡단보도를 그냥 지나가더군요. 어림잡아 시속 50~60km정도.. 횡단보도 건너고 있던 남.여학생 모두 놀라 그 택시 보고.. 제 입에서도 "저거 돌+아이 아냐??!" 이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한 여학생은 조금만 빨리 걸었더라면 택시에 치일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호가 바껴 출발하고, 1km정도 갔는데 차가 심하게 지체되어 있었습니다.전 "오늘따라 평소 월요일보다 많이 막히네.." 이러고 한 300m 갔을까요?어디서 본듯한 택시가 도로변에 주차되 있던 뉴에쿠스 차량 뒷부분을 강하게 들이받았는지 에쿠스 뒤는 찌그러졌고, 택시 앞도 찌르러져 있었습니다. 무슨 연유로 신호까지 무시해가며 밟다가 사고를 냈는지 모르겠습니다만,모두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
급했던 택시기사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 입니다. 운전을 하고 가다 신호가 걸렸죠(맨 앞 대기).
고교 앞 신호등엔 등교하는 학생들이 건너고 있었고
제 뒤로도 다른 분들의 차량들이 신호대기 받고
있었습니다. 전 2차선에 서 있었는데 3차선 저~ 멀리 뒤에서 부터 빵~~(경적소리)
소리가 나길래 뭔일있나 싶어 백미러를 쳐다봤는데 웬 택시가 속도도 줄이지 않고
횡단보도를 그냥 지나가더군요. 어림잡아 시속 50~60km정도..
횡단보도 건너고 있던 남.여학생 모두 놀라 그 택시 보고..
제 입에서도 "저거 돌+아이 아냐??!" 이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한 여학생은 조금만 빨리 걸었더라면 택시에 치일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호가 바껴 출발하고, 1km정도 갔는데 차가 심하게 지체되어 있었습니다.
전 "오늘따라 평소 월요일보다 많이 막히네.." 이러고 한 300m 갔을까요?
어디서 본듯한 택시가 도로변에 주차되 있던 뉴에쿠스 차량 뒷부분을 강하게 들이
받았는지 에쿠스 뒤는 찌그러졌고, 택시 앞도 찌르러져 있었습니다.
무슨 연유로 신호까지 무시해가며 밟다가 사고를 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두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