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이별하고... 그렇게 반복하면서의 우리 사랑은 돌이킬수없는 길을 건너왔다. 그래서인지 너를 보낼수도,떠날수도없다. 이제는 우리가 각자 보내야할것같다
회복될수없는관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이별하고 또 이별하고...
그렇게 반복하면서의 우리 사랑은 돌이킬수없는 길을 건너왔다.
그래서인지 너를 보낼수도,떠날수도없다.
이제는 우리가 각자 보내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