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좋아하면서 동시에 무서워하는 주인공은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다가 알을 하나 줍게 되는데 그 알에서 워터호스라 하는 생물이 태어난다. 뭐 좀 먹기만 하면 하루에 10피트씩 자라버리는,, 처음에 양동이>드럼통>욕조,, 결국에는 주어왔던 곳에 다시 풀어주고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쑥쑥 자라는데
독일의 U보트 사건이 배경시점이기에,(즉, 세계대전) 주인공이 사는 지역(네스호가 있는 지역)에 군인들이 주둔하고 군인들은 U보트가 들어올법한 네스호에 대포를 설치한다. 그리고 호수에 대포를 쏘아대는데 이 때문에 크루소(워터호스의 애칭)는 난폭해지고 주인공에게까지 난폭해진다. 결국에는 그들의 우정으로 극복하지만,, 크루소는 우여곡절 끝에 바다로 나가게 된다.
워터호스라는 생물은 세계에 1마리만 존재하는데 1마리가 죽기 전에 알을 남기고 죽고 고아로 태어나게 된다. 그 알이 후세에 한 아이에 의해 발견되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이 영화는 무난한 스토리와 전개, 그리고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하지만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동화적인 이미지가 풍겨나와 어른들 보다는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을 추천하는 영화이다.
<워터호스, The Water Horse>
<워터호스, The Water Horse>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 네스호의 괴물
그것이 이 영화의 소재이다.
바다를 좋아하면서 동시에 무서워하는 주인공은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다가 알을 하나 줍게 되는데
그 알에서 워터호스라 하는 생물이 태어난다.
뭐 좀 먹기만 하면 하루에 10피트씩 자라버리는,,
처음에 양동이>드럼통>욕조,, 결국에는 주어왔던 곳에 다시 풀어주고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쑥쑥 자라는데
독일의 U보트 사건이 배경시점이기에,(즉, 세계대전)
주인공이 사는 지역(네스호가 있는 지역)에 군인들이 주둔하고
군인들은 U보트가 들어올법한 네스호에 대포를 설치한다.
그리고 호수에 대포를 쏘아대는데 이 때문에 크루소(워터호스의 애칭)는
난폭해지고 주인공에게까지 난폭해진다.
결국에는 그들의 우정으로 극복하지만,,
크루소는 우여곡절 끝에 바다로 나가게 된다.
워터호스라는 생물은 세계에 1마리만 존재하는데
1마리가 죽기 전에 알을 남기고 죽고 고아로 태어나게 된다.
그 알이 후세에 한 아이에 의해 발견되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이 영화는 무난한 스토리와 전개, 그리고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하지만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동화적인 이미지가 풍겨나와
어른들 보다는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을 추천하는 영화이다.
<대략 성장이 저정도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