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삼겹살파티

김효신2008.04.01
조회186
시티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삼겹살파티

두부조림

두부는 물기를 빼고 기름에 노릇노릇 튀겨 준다.

튀겨준 두부를 양념장에 조리는데

양념장에는 간장 설탕 약간 고추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를 넣고

물을 약간 믹스해 너무 짜지 않게 조려 준다.

 

도라지오이초무침

도라지는 물에 불려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쓴기를 빼고

고추장 약간 , 설탕 물엿 소금 약간 후추 고춧가루를 넣고

저려놓은 오이를 섞어 무쳐 먹으면 상큼하고 달콤 매콤한 무침 완성

 

 

느타리버섯볶음

느타리는 깨끗히 씻어 물기를 쪽 짜서 먹기 좋게 찢어 준다..

올리브유에 볶다가 채 처 놓은 당근과 양파 굴소스를 넣고 좀 볶아 준다

마지막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마무리

 

감자조림

감자를 소금물에 잠시 담궈 두어 전분을 빼 준다.

이렇게 소금물에 담궈 놓고 볶으면 전분이 빠져 나오는것을 방지해 주고

부서지는것을 방지해 준다.

달달 볶다가 양념장을 넣는다..

양념장: 간장 물엿 설탕약간 깨소금 마늘다진것

물을 조금 더 부어 주어 조려준다.

마지막에 통깨와 들기름으로 마무리....

 

청국장

이건 많이 한것임으로 통과

 

묵은지

요번에 김치 담굴때 올리겠습니다.

시금치무침

물이 끓을때 잠시 아주 살짝만 데친다...

마늘 통깨 참기름 소금을 넣고 버무려 준다.

 

가리비젓갈

전에 올렸음으로 통과

 

상추쌈

 

쌈장

집에서 담군 된장과3 고추장1 청양고추 마늘 마요네즈 약간

참기름을 넣고 믹스

소금장

 

삼겹살

즘처럼 황사때는 돼지고기가 최고라면서요..

이곳 멕시코는 너무 건조해서 먼지가 많아요....아직 우기가 아닌지라...

비 안 본지라 꽤 된듯....그래서 술 한잔과 먹었답니다..

상추쌈에 싸 먹는 삼겹살은 좋은 사람들과 먹기 좋은 음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