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세상에서...공무원들을 재일 증오합니다. 저는...세상에서 공무원쪽 사람들을 재일 싫어합니다. 그중에서...경찰...소방관은 특히 소름끼칠정도로 싫어합니다. 티비에 범인잡아주고...화제난 자리에가서 목숨걸고 사람구하려고 뛰어드는 장면들 보여주면... 저 언제나항상 어의없고 거짓말로만 받아들입니다. 재나이 이제 22살입니다. 세상과 무엇이 그렇게 악연인지 모르지만...지금까지 22년을 살아오면서 그리 평탄하게 살아오지는 못했습니다 머 그래도 22년 살아오면서 좋고 즐거운일도 있었으니...그리 나쁜것만은 아니겠지요... 저는 죽을때까지...아니 죽어서도 절대 잊지못하는 악몽이 있습니다 그냥 악몽으로만 있다면야 이렇게 아프고 슬프지만은 않겠지만... 뼈속까지 절여오는 이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을정도로 저한테는 큰 고통이네요... 시대가 이러다보니 머...잘사는 사람도 있고 그냥 적당히 사는사람도 있고 못사는 사람도있고... 저5년 전까지만해도 재밑에 2살어린 여동생하나...7살어린 남동생하나있었습니다 근대 지금은 남동생 하나 남아있네요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입니다 남동생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더 애착이가고...2살어린 여동생... 성격이 너무 드세서 단 하루도 남동생 그냥 놔두는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도 않울리는 날이 없었습니다 항상 여동생과 싸워서 남동생 지켜야했습니다 그렇다고 재 여동생 남동생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장난치다 울리고...지딴에 애정표현이라고 건든건데 어린맘에 상처가됐는지 울고...머그런것들... 저희집 굉장히 못살았는데 엄마가 악착같이 일해서 조금씩일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IMF터지고...아빠 집나가고... 한순간에 내려 않더군요... 재여동생 독한줄은 알았지만...나참...엄마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아였습니다 엄마를 지 친구보다 못하게 봤죠...재가봐도 동생이지만 심했습니다. 결국... 집나가서 살았는데...저희집에서 5분이면 가는거리에 있는 집에서 살았습니다 남자친구하고...머 여러 사람들 같이 살았죠...저도 아는오빠고...저희엄마 무지하게 반대하고... 저도 동생 말려서 대리고 들어오고 싶었지만...저...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재가 동생이랑 살면서...재동생...그렇게 즐거워하면서 웃는모습...본적이 없었거든요... 상처를 빨리 받아서...너무크게 받아버려서...나쁘게 말해 싸가지 없는 행동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가장 가까이에있었던 저는 동생 그렇게 행복해 하는모습 처음봤었습니다. 학교도 그만두고...맨날 밥굶어도 행복해 하는모습보이길래... 또 그때는 저도 어렸던 나이여서 세상을 모르기에 동생을 돌릴수가없었습니다. 사건은...재가 고등학교 2학년때 터졌습니다 고등학교 3년 다니면서 수학여행을 처음가게되었지요... 원래 수학여행이라하면...떨리고 기대되고 그러는데...이상하게 그때 수학여행이 너무 가기싫었습니다 않가겠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고등학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건데 추억은 만들어야지 하시면서 다녀오라고 하시길래 갔습니다 수학여행가서 사진도 찍고...친구들이랑 재미있게놀고... 수학여행간지 2일째 되는 날이였습니다...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아빠 나가서 살았지만...머...엄마랑 이혼은 아니였고...그냥 별거같은거 했는데... 한...2년...3년...짧으면 1년에 한번 연락했거든요... 어디냐고 하시길래 수학여행왔다고 하니까 언제오냐고 물으시더군요...내일간다니까 그럼 내일 다시통화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재미있게 놀고오구 몸조심해서 잘오라구... 목소리가 이상했지만...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죠... 오후에 친척동생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깔렸더군요... 여동생이 죽었다고 말하더군요...저는 장난치지말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너무 진지했습니다 순간 아빠한터 전화오던게 생각났습니다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한테전화하고... 아니랍니다 잘있다고 재미있게만 놀다오랍니다 이모한테도 전화하고 여기저기 다했는데 아니랍니다 마지막으로 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재일 친한친구였죠... 알아봐 달라고...부탁했습니다 완전 협박이였죠 너 내친구가 맞다면 정확하게 알아달라고...니가 내걱정해서 거짓말하면...나너 친구로 않보겠다 했습니다 친구 알아보더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대 통화끝난지 몇분않되서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맞답니다. 화제사고났는데 못나와서 죽었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아빠한테 전화해서 나 뉴스도보고 다안다고 얘기해달라니까 맞답니다 수학여행 망치지말고 잘있다가 내일 내려오라고...저 그날 서울않갔습니다 못갔습니다 아니라고 믿고싶었기에...확인하고 싶지 않았기에...않가고 다음날 갔습니다... 병원가니 사진걸려 있더군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근대 더 미치겠는건...재동생 화제사고 당시상황입니다. 좁은 골목길 위쪽에 위치한 집이라 화제났는데 소방차 못들어와서 다탈때까지 기다렸답니다 분명 위쪽으로 차 올라갔으면 재가봤을때 문명 소화기 호수 근처라도 갈수있었습니다 아님 물이라도 부어서 끄는 시늉이라도 해주던가... 오더니 소방차 못들어온다고 그냥 다 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답니다 경찰요?? 분명 이것저것 하나도 맞는거 없는데 끼워 맞춰서 결론 내놓고... 마직막에 다타버린 시체 부검까지 하더이다 혹시 모른다고 죽어도 부검해야한다고 해서 결국했습니다 그렇게까지 했으면 머라도 알아내주던가...결론은 재동생 사고사랍니다 할꺼다하고...말도않되는거 끼어맞춰놓구...우리 아니라고 증거대면서 우겼더니...증인대려오랍디다 증인이 있어야 한다고 빡빡우기고...결국 재동생 사고사로 저희 보험금 하나도 못다고... 방송국에서 나온아저씨 방송에다 방재공장이라고하더이다 나참 기가막혀서... 집이였습니다 다쓰러져서 비도새고...집안살림하나 변변한게 없었지만...분명 공장이아니라 집이였습니다 뉴스에 나오면서 옆에 사람하는소리가... "아이구 저걸어째 어른구해야지" ..... "저거 못들어가요 다탈때까지 기다려야해요" 잊을수가 없네요...잊을수가없어요... 경찰요?? 저 세상에서 가장않믿는게 경찰입니다...소방관이여?? 저 세상에서 가장증오하는게소방관입니다. 양동이에 물받아다가 불끄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한이되지는 않습니다. 아니 살려달라고 소리지를 재동생 않타까워 발이라도 동동굴리고...가실이라도 안쓰러운 표정이라도 지었으면 저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그냥가만히...불다 탈때까지 기다렸다 다타고나니까 시체 가져와서 응급차에 실어가고... 저희엄마 그자리에서 쓰러졌는데 눈떠보니 동내아줌마 집이랍니다... 구굽차있었는데... 저 재동생 사건 다시 끄집어내서 어떻게된건지 확실하게 밝혀달라고 글올리는거 아닙니다. 재가쓴 이글...경찰아저씨 소방관아저씨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만약 그분들본다면... 재동생같은 사고가났을때 적어도 그슬픔을 맞이해야하는 가족들에게 저같은 고통...저같은 아픔...않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세상에 피같은 자식 먼저 앞세워 보내 마음아프지않은 부모없고...사랑하는가족...동생...먼저보내 슬퍼하지않을 가족없습니다. 이런사고 않일어나야하지만... 이런사고 다시일어난다면... 그때는 저처럼 가슴속에 피멍을 안겨주지 마세요. 마음속에서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동생...사랑하는 누나를 하늘로먼저 보내고 아프고 슬프고 괴롭지 않을 사람 없습니다 마지막 가는길...편한하게 억울한 마음없이 보낼수있게 저처럼 이렇게 오래토록 마음속에서 동생떠나보내지 못하고 가슴속에 담고 괴로워하는사람 없도록... 그럴수 있게 해주세요...
세상에 정의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저는...세상에서...공무원들을 재일 증오합니다.
저는...세상에서 공무원쪽 사람들을 재일 싫어합니다.
그중에서...경찰...소방관은 특히 소름끼칠정도로 싫어합니다.
티비에 범인잡아주고...화제난 자리에가서 목숨걸고 사람구하려고 뛰어드는 장면들 보여주면...
저 언제나항상 어의없고 거짓말로만 받아들입니다.
재나이 이제 22살입니다.
세상과 무엇이 그렇게 악연인지 모르지만...지금까지 22년을 살아오면서 그리 평탄하게 살아오지는 못했습니다
머 그래도 22년 살아오면서 좋고 즐거운일도 있었으니...그리 나쁜것만은 아니겠지요...
저는 죽을때까지...아니 죽어서도 절대 잊지못하는 악몽이 있습니다
그냥 악몽으로만 있다면야 이렇게 아프고 슬프지만은 않겠지만...
뼈속까지 절여오는 이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을정도로 저한테는 큰 고통이네요...
시대가 이러다보니 머...잘사는 사람도 있고 그냥 적당히 사는사람도 있고 못사는 사람도있고...
저5년 전까지만해도 재밑에 2살어린 여동생하나...7살어린 남동생하나있었습니다
근대 지금은 남동생 하나 남아있네요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입니다 남동생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더 애착이가고...2살어린 여동생...
성격이 너무 드세서 단 하루도 남동생 그냥 놔두는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도 않울리는 날이 없었습니다
항상 여동생과 싸워서 남동생 지켜야했습니다 그렇다고 재 여동생 남동생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장난치다 울리고...지딴에 애정표현이라고 건든건데 어린맘에 상처가됐는지 울고...머그런것들...
저희집 굉장히 못살았는데 엄마가 악착같이 일해서 조금씩일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IMF터지고...아빠 집나가고... 한순간에 내려 않더군요...
재여동생 독한줄은 알았지만...나참...엄마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아였습니다
엄마를 지 친구보다 못하게 봤죠...재가봐도 동생이지만 심했습니다.
결국... 집나가서 살았는데...저희집에서 5분이면 가는거리에 있는 집에서 살았습니다
남자친구하고...머 여러 사람들 같이 살았죠...저도 아는오빠고...저희엄마 무지하게 반대하고...
저도 동생 말려서 대리고 들어오고 싶었지만...저...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재가 동생이랑 살면서...재동생...그렇게 즐거워하면서 웃는모습...본적이 없었거든요...
상처를 빨리 받아서...너무크게 받아버려서...나쁘게 말해 싸가지 없는 행동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가장 가까이에있었던 저는 동생 그렇게 행복해 하는모습 처음봤었습니다.
학교도 그만두고...맨날 밥굶어도 행복해 하는모습보이길래...
또 그때는 저도 어렸던 나이여서 세상을 모르기에 동생을 돌릴수가없었습니다.
사건은...재가 고등학교 2학년때 터졌습니다
고등학교 3년 다니면서 수학여행을 처음가게되었지요...
원래 수학여행이라하면...떨리고 기대되고 그러는데...이상하게 그때 수학여행이 너무 가기싫었습니다
않가겠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고등학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건데 추억은 만들어야지 하시면서 다녀오라고 하시길래 갔습니다
수학여행가서 사진도 찍고...친구들이랑 재미있게놀고...
수학여행간지 2일째 되는 날이였습니다...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아빠 나가서 살았지만...머...엄마랑 이혼은 아니였고...그냥 별거같은거 했는데... 한...2년...3년...짧으면 1년에 한번 연락했거든요...
어디냐고 하시길래 수학여행왔다고 하니까 언제오냐고 물으시더군요...내일간다니까 그럼 내일 다시통화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재미있게 놀고오구 몸조심해서 잘오라구... 목소리가 이상했지만...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죠...
오후에 친척동생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깔렸더군요...
여동생이 죽었다고 말하더군요...저는 장난치지말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너무 진지했습니다
순간 아빠한터 전화오던게 생각났습니다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한테전화하고...
아니랍니다 잘있다고 재미있게만 놀다오랍니다 이모한테도 전화하고 여기저기 다했는데 아니랍니다
마지막으로 친구한테 전화했습니다 재일 친한친구였죠... 알아봐 달라고...부탁했습니다
완전 협박이였죠 너 내친구가 맞다면 정확하게 알아달라고...니가 내걱정해서 거짓말하면...나너 친구로 않보겠다 했습니다
친구 알아보더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대 통화끝난지 몇분않되서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맞답니다. 화제사고났는데 못나와서 죽었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아빠한테 전화해서 나 뉴스도보고 다안다고 얘기해달라니까 맞답니다
수학여행 망치지말고 잘있다가 내일 내려오라고...저 그날 서울않갔습니다 못갔습니다
아니라고 믿고싶었기에...확인하고 싶지 않았기에...않가고 다음날 갔습니다...
병원가니 사진걸려 있더군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근대 더 미치겠는건...재동생 화제사고 당시상황입니다.
좁은 골목길 위쪽에 위치한 집이라 화제났는데 소방차 못들어와서 다탈때까지 기다렸답니다
분명 위쪽으로 차 올라갔으면 재가봤을때 문명 소화기 호수 근처라도 갈수있었습니다
아님 물이라도 부어서 끄는 시늉이라도 해주던가...
오더니 소방차 못들어온다고 그냥 다 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답니다
경찰요?? 분명 이것저것 하나도 맞는거 없는데 끼워 맞춰서 결론 내놓고...
마직막에 다타버린 시체 부검까지 하더이다 혹시 모른다고 죽어도 부검해야한다고 해서 결국했습니다
그렇게까지 했으면 머라도 알아내주던가...결론은 재동생 사고사랍니다
할꺼다하고...말도않되는거 끼어맞춰놓구...우리 아니라고 증거대면서 우겼더니...증인대려오랍디다
증인이 있어야 한다고 빡빡우기고...결국 재동생 사고사로 저희 보험금 하나도 못다고...
방송국에서 나온아저씨 방송에다 방재공장이라고하더이다 나참 기가막혀서...
집이였습니다 다쓰러져서 비도새고...집안살림하나 변변한게 없었지만...분명 공장이아니라 집이였습니다
뉴스에 나오면서 옆에 사람하는소리가... "아이구 저걸어째 어른구해야지" .....
"저거 못들어가요 다탈때까지 기다려야해요" 잊을수가 없네요...잊을수가없어요...
경찰요?? 저 세상에서 가장않믿는게 경찰입니다...소방관이여?? 저 세상에서 가장증오하는게소방관입니다.
양동이에 물받아다가 불끄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한이되지는 않습니다.
아니 살려달라고 소리지를 재동생 않타까워 발이라도 동동굴리고...가실이라도 안쓰러운 표정이라도 지었으면 저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그냥가만히...불다 탈때까지 기다렸다 다타고나니까 시체 가져와서 응급차에 실어가고...
저희엄마 그자리에서 쓰러졌는데 눈떠보니 동내아줌마 집이랍니다... 구굽차있었는데...
저 재동생 사건 다시 끄집어내서 어떻게된건지 확실하게 밝혀달라고 글올리는거 아닙니다.
재가쓴 이글...경찰아저씨 소방관아저씨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만약 그분들본다면...
재동생같은 사고가났을때 적어도 그슬픔을 맞이해야하는 가족들에게 저같은 고통...저같은 아픔...않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세상에 피같은 자식 먼저 앞세워 보내 마음아프지않은 부모없고...사랑하는가족...동생...먼저보내 슬퍼하지않을 가족없습니다.
이런사고 않일어나야하지만... 이런사고 다시일어난다면...
그때는 저처럼 가슴속에 피멍을 안겨주지 마세요.
마음속에서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동생...사랑하는 누나를 하늘로먼저 보내고 아프고 슬프고 괴롭지 않을 사람 없습니다
마지막 가는길...편한하게 억울한 마음없이 보낼수있게 저처럼 이렇게 오래토록 마음속에서 동생떠나보내지 못하고 가슴속에 담고 괴로워하는사람 없도록...
그럴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