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방치시 낭종및 암 발생위험!

이은선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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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사랑니 발치

 

어금니는 통상 3개가 있습니다. 이중 제 1대구치와 제2대구치는 저작기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 3 대구치(사랑이)가 정상적으로 맹출한 경우는 제 1,2 대구치와 동일 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구강내 공간의 부족으로 삐뚤하게 맹출했거나, 잇몸과 뼈속에 매복되어 있는 경우 (매복치)는 발치의 적응증이 될 수 있습니다.

 

  

 

낭종및 암 발생가능성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임상적 사례발표가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염증으로 인해 부었다가 다시 가라앉는 주기를 수년간 반복하다보면 내부 쪽 뼈가 만성적 염증으로 인해 큰 물 주머니(낭종, Cyst)를 형성하고, 이역시 방치할 경우는 암의 일종인 Ameloblastoma 로 변화 될수 있습니다. 이 암은 생명에는 지장은 없지만 이환부위를 모두 적출해 내야되는 심각한 기능및 외관상의 장애를 초래합니다.

 

 

매복치의 여부는 청소년기에 정기적 방사선 사진으로 그 여부를 알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맹출한 경우는 뽑을 이유는 전혀 없지만 매복된 경우는 조기에 수면마취하 발치하시길 권유합니다.

 


 

※수면마취※사랑니※수면마취※

사랑니 방치시 낭종및 암 발생위험!
 

많은 분들이 사랑니 발치를 꺼려하는 첫번째 이유가 발치에 대한 공포와 통증입니다. 이에 저희 치과는 매복 발치시는 반드시 수면마취 진정요법을 사용하여 실시하며 술중의 기분 나쁜 경험 (마취시 동통,엔진소리, 긴장)의 제거 와 술중의 무통을 100% 보장합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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