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때... 야근을 하며 저녁식사를 나가서 먹지 않고... 중화요리를 시켜 먹었다... 탕수육과 자장, 짬뽕을 시키서 먹으려는 순간... 부장님이...세상에나... 짬뽕을 탕수육에 부어 버리셨다...ㅠㅠ 소스와 착각하신듯... 내 손엔 그 당시... 소스가 들려있었다... 두 눈 마주치는 순간... 난 다리가 후들거리더라...ㅠㅠ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이 어땠을지...훤하다... 그런 부장님과 나름 사이가 좋아져서... 간혹가다 농담도 던지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을 쯤... 만우절날...한마디 했었다... "부장님 명예퇴직 명단자에 있던데요...!!" 그 후로 보름간 안보이셨다... 연락도 안되었다... 2주후 출근하자마자 시말서 쓰시고... 난 경위서 작성했다...ㅠㅠ 그 이후로 내 직장생활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우절날...한번쯤 생각이 나더라...3
추억...
회사 다닐 때...
야근을 하며 저녁식사를 나가서 먹지 않고...
중화요리를 시켜 먹었다...
탕수육과 자장, 짬뽕을 시키서 먹으려는 순간...
부장님이...세상에나...
짬뽕을 탕수육에 부어 버리셨다...ㅠㅠ
소스와 착각하신듯...
내 손엔 그 당시...
소스가 들려있었다...
두 눈 마주치는 순간...
난 다리가 후들거리더라...ㅠㅠ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이 어땠을지...훤하다...
그런 부장님과 나름 사이가 좋아져서...
간혹가다 농담도 던지며 지내는 사이가 되었을 쯤...
만우절날...한마디 했었다...
"부장님 명예퇴직 명단자에 있던데요...!!"
그 후로 보름간 안보이셨다...
연락도 안되었다...
2주후 출근하자마자 시말서 쓰시고...
난 경위서 작성했다...ㅠㅠ
그 이후로 내 직장생활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우절날...한번쯤 생각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