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습은 이렇지 않았습니다. 마냥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힘만으로 일어났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도 미소짓고 웃을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 속에 사는 나는 지금 그렇지 못합니다. 너무도 작아졌고 더욱 작아질것 같습니다. 당신을 비추는 태양이 밝을수록.. 항상 곁에 있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런 나를 당신은 보지못합니다. 당신이 태양을 머리위에 두던날, 난 당신의 발밑에 있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그곳에만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더 작아지고 죽어가도 행복했습니다. 당신 곁이여서.. 태양이 당신을 떠나고 세상을 떠났을때 저를 보았습니다. 너무 작고 수척한 모습에 나를.. "나때문에 네가 이렇게..." 나 때문에 흘리는 눈물 한방울에 난 다시 행복합니다.1
그림자..
첫 모습은 이렇지 않았습니다.
마냥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힘만으로 일어났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도 미소짓고 웃을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 속에 사는 나는 지금 그렇지 못합니다.
너무도 작아졌고 더욱 작아질것 같습니다.
당신을 비추는 태양이 밝을수록..
항상 곁에 있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런 나를 당신은 보지못합니다.
당신이 태양을 머리위에 두던날, 난 당신의 발밑에 있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그곳에만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더 작아지고 죽어가도 행복했습니다.
당신 곁이여서..
태양이 당신을 떠나고 세상을 떠났을때 저를 보았습니다.
너무 작고 수척한 모습에 나를..
"나때문에 네가 이렇게..."
나 때문에 흘리는 눈물 한방울에 난 다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