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해못하는 당신에게

정지우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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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해하려하진않지

 

 

의심

훈계

납득못할 설교

 

 

믿는다고 지켜본다는 더러운 신뢰,

 널위해서라는 가식적인 뻔한 말투,

죄인대하듯 심문하곤 엿먹이는 태도,

 

마치

 내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3번 넘게 살아본 사람인마냥

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옳다.

 옳지않다.

 하라는대로 해라,

이것이 옳은길이다.

 

 

 마치 당연히 그런말할 자격이라도 갖춘듯

뻔뻔하게 앉아 더러운시선으로 쳐다보는 당신아.

 

 

 

 

 

당신은 그럴자격없어

 

 

 

-16살 다컸다 할 나이일진 모르지만 난 아직 할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