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_˘
한아름
2008.04.02
조회
53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심술 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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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심술 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