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소개팅에서 애프터 신청을 끌어내는 7가지 여우짓 & 매너 1.말 잘하는 친구의 옆자리를 사수할것!4대 4 이상의 미팅일 경우 보통 분위기는 말 잘하는 몇 사람이 주도해나간다.사람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고정되게 마련.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데 소질이 없다면 말 잘하는 친구의 옆자리라도 꼭 붙어있자.있다보면 자연히 맞장구를 치게 되는 부분이 생기고 함께 대화에 참여할수있다.시선을 끄는것은 당연지사.오히려 지나치게 나서는 여자보다 적당히 분위기를 맞출 줄 아는 여자가 더 인기있다. 2.쉴 새 없이 웃음 짓기.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란 말~! 웃고 웃고 또 웃을것! 웃을때마다 퍼지는 작은 코와 밀리는 볼살이 도무지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해도 남자들은 여자의 웃는 모습에 한없이 약하다.특히 처음 만난 자리에서 건네는 해맑은 웃음은 남자에게 단순한 웃음 이상의 의미를 안겨준다. 남자들은 자신이 상대편에게 뭔가 재미있는 거리를 제공했다는 성취감과 동시에 이를 호감의 첫 신호탄으로 받아들인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대에게 더 관심이 갈수밖에없다. 단. 심하게 앞니가 벌어졌거나 치아 교열이 상당히 흐트러진 상태라면.최대한 미소를 머금는 선에서 만족하자. 3.디카로 사진 찍어주기.분위기가 어느 정도 무르익은 상태라면 디카로 마음에 드는 상대의 얼굴을 찍어주자~! 굳이 한 사람만을 지목할 필요는 없다.일단 찍는데 성공하면 사진을 핑계로 상대의 블로그 주소를 알아낼수있다.혹 연락처를 미처 교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자연스럽게 그의 블로그나 홈피에 흔적을 남길수있다. 디카가 없다면 폰카라도 꺼내들자~! 4.밤12시 이전에 꼭 헤어질것~!(신데렐라)신데렐라가 왕비가 될수 있었던 건 그녀가 왕자와 12시 이전에 헤어졌기 때문이다.저녁부터 시작된 만남이 새벽까지 이어지다보면 취미.성격은 물론 그날 아침 먹은 식단이 무엇인지에 대한 얘기까지 오가게된다.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첫 만남인 만큼 적당히 신비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호기심이 생겨야 다시 만날 생각도 드는법!~ 더구나 새벽이 넘어가면 서로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져 대화도 루스해지고 메이크업 역시 상당부분 훼손된다. 5.냅킨을 잊지말것~!밥을 먹을때나 안주를 시켰을때 사람들의 수저를 챙기면서 그 아래 냅킨을 한장 깔아주는것을 잊지말자.사실 먹다보면 오히려 젓가락이 냅킨에 들러붙어 더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별것도 아닌 이 사소한 센스에 남자들은 곧잘 감동한다. 얌전한척 구는 괜한 내숭보다 위생까지 신경쓰는 세심한 배려에 오히려 더 큰 여성적인 매력을 느낀다. 6.돌아갈때 문자 남기기.그저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지말고 먼저 문자라도 보내자.하루가 지난 다음에 보내는 문자는 왠지 낯간지럽게 느껴지지만 즐겁게 얘기를 나눈 후 돌아가는 길에 가볍게 띄우는 문자 메세지는 오히려 친밀감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단 내용은 간단하게."재미있었다"."조심해서 들어가라"라는 정도의 문자면 고운 심성을 표출하기에 충분하다. 7.작업용 노래 숙지하기.보통 술이 한잔 들어가면 다음 코스는 자연히 노래방으로 이어진다.이때 또 한번 남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이 일어난다.노래 잘하는 남자가 멋져 보이는듯.노래 잘하는 여자는 왠지 매력적~!노래방에서 인기 끄는 다음의 노래 몇가지는 반드시 알아두고 틈날때마다 연습하자.*10MINUTES(이효리). 내 남자친구에게(핑클).LET ME DANDE(렉시).AMAZING KISS(보아). 사랑느낌(채연).그댄 달라요(한예슬)...380
소개팅에선 여우가 되라!
미팅.소개팅에서 애프터 신청을 끌어내는 7가지 여우짓 & 매너
1.말 잘하는 친구의 옆자리를 사수할것!
4대 4 이상의 미팅일 경우 보통 분위기는 말 잘하는 몇 사람이 주도해나간다.
사람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고정되게 마련.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데 소질이 없다면
말 잘하는 친구의 옆자리라도 꼭 붙어있자.
있다보면 자연히 맞장구를 치게 되는 부분이 생기고 함께 대화에 참여할수있다.
시선을 끄는것은 당연지사.오히려 지나치게 나서는 여자보다 적당히 분위기를 맞출 줄 아는 여자가 더 인기있다.
2.쉴 새 없이 웃음 짓기.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란 말~! 웃고 웃고 또 웃을것!
웃을때마다 퍼지는 작은 코와 밀리는 볼살이 도무지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해도 남자들은 여자의 웃는 모습에 한없이 약하다.
특히 처음 만난 자리에서 건네는 해맑은 웃음은 남자에게 단순한 웃음 이상의 의미를
안겨준다. 남자들은 자신이 상대편에게 뭔가 재미있는 거리를 제공했다는 성취감과
동시에 이를 호감의 첫 신호탄으로 받아들인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대에게 더 관심이 갈수밖에없다.
단. 심하게 앞니가 벌어졌거나 치아 교열이 상당히 흐트러진 상태라면.
최대한 미소를 머금는 선에서 만족하자.
3.디카로 사진 찍어주기.
분위기가 어느 정도 무르익은 상태라면 디카로 마음에 드는 상대의 얼굴을 찍어주자~! 굳이 한 사람만을 지목할 필요는 없다.
일단 찍는데 성공하면 사진을 핑계로 상대의 블로그 주소를 알아낼수있다.
혹 연락처를 미처 교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자연스럽게
그의 블로그나 홈피에 흔적을 남길수있다. 디카가 없다면 폰카라도 꺼내들자~!
4.밤12시 이전에 꼭 헤어질것~!(신데렐라)
신데렐라가 왕비가 될수 있었던 건 그녀가 왕자와 12시 이전에 헤어졌기 때문이다.
저녁부터 시작된 만남이 새벽까지 이어지다보면 취미.
성격은 물론 그날 아침 먹은 식단이 무엇인지에 대한 얘기까지 오가게된다.
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첫 만남인 만큼 적당히 신비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호기심이 생겨야 다시 만날 생각도 드는법!~ 더구나 새벽이 넘어가면
서로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져 대화도 루스해지고 메이크업 역시 상당부분 훼손된다.
5.냅킨을 잊지말것~!
밥을 먹을때나 안주를 시켰을때 사람들의 수저를 챙기면서 그 아래 냅킨을 한장 깔아주는것을 잊지말자.사실 먹다보면 오히려 젓가락이 냅킨에 들러붙어 더 지저분해지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별것도 아닌 이 사소한 센스에 남자들은 곧잘 감동한다.
얌전한척 구는 괜한 내숭보다 위생까지 신경쓰는 세심한 배려에 오히려
더 큰 여성적인 매력을 느낀다.
6.돌아갈때 문자 남기기.
그저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지말고 먼저 문자라도 보내자.하루가 지난 다음에 보내는 문자는 왠지 낯간지럽게 느껴지지만 즐겁게 얘기를 나눈 후 돌아가는 길에 가볍게 띄우는 문자 메세지는 오히려 친밀감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단 내용은 간단하게."재미있었다"."조심해서 들어가라"라는 정도의 문자면
고운 심성을 표출하기에 충분하다.
7.작업용 노래 숙지하기.
보통 술이 한잔 들어가면 다음 코스는 자연히 노래방으로 이어진다.
이때 또 한번 남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이 일어난다.
노래 잘하는 남자가 멋져 보이는듯.노래 잘하는 여자는 왠지 매력적~!
노래방에서 인기 끄는 다음의 노래 몇가지는 반드시 알아두고 틈날때마다 연습하자.
*10MINUTES(이효리). 내 남자친구에게(핑클).LET ME DANDE(렉시).AMAZING KISS(보아). 사랑느낌(채연).그댄 달라요(한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