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희대의 살인마 와 그의 도운 부인!!

최은주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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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희대의 살인마

이름은 미셸 푸르니에. 나이는 65세라고 하고요

프랑스 벨기에 걸쳐 이 지역에서 수많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졌다고 하네요

 

더 기가막힌것은 이 부인이 남편을 도와서 납치.살인을

함께 저질렀다는것...

 

 

근데 요즘 한국에서 하도 잔인한 놈들을 맣이 봤더니

이런 애들은 이제 약해보이기도 하네요 허허 참

 

피해자 명단

 

 

이사벨 라빌 : 1987년 프랑스 남부 오세르에서 살해당해 2000년 시신발견.당시 나이 17세

 

파비안느 르로이 : 1988년 프랑스 동부 샹빠뉴 아르덴에서 납치.살해 당함 시신은 다음날 발견

당시 나이는 20세

 

잔느 마리 데라모 : 1989년  프랑스 북부 샤를르 빌 메지에르에 살해 당해 당시 나이 22세

 

엘리자베스 브리셰 : 1988년 벨기에 나무르에서 유괴 당함 당시 나이 12세

 

나타샤 다니이스 : 1990년 프랑스 서부 낭트에서 납치. 당시 나이 13세 3일뒤 인근 해변에서 발견

 

셀린느 새송 :  2000년 프랑스 북부 샤를르 빌 메지에르에서 납치 뒤 강간당함 당시 나이 18세

 

아나야 뚱퐁 : 2001년 프랑스 북동부 스당에서 유괴당함 당시나이 13세  2002년 벨기에에서 시신 발견

 

프랑스 희대의 살인마 와 그의 도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