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에서 퀸즈타운까지 10시간 버스를 탔다. 가서 본 퀸즈타운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한 곳이었다. 우리나라 하나의 동 정도 규모의 도시에 한 십일 정도는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퀸즈타운을 휘도는 바다에 면한 호수의 저녁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퀸즈타운의 해질녘 호숫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퀸즈타운까지 10시간 버스를 탔다. 가서 본 퀸즈타운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한 곳이었다. 우리나라 하나의 동 정도 규모의 도시에 한 십일 정도는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퀸즈타운을 휘도는 바다에 면한 호수의 저녁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