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제작 함병욱 29일 덕정역에서 수현이의 억울한 죽음을 추모하는 집회가 열렸다. 불체자추방운동 본부는 “지문도 사진도 없는 유령과도 같은 상태인 불법체류자들이 이점을 악용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故강수현양의 어머니는 "우리수현이 처럼 불체자에게 의한 억울한 희생이 없도록 바란다"고 말하며 주체 할수없는 눈물을 흘렸다.2
양주여중생추모집회
촬영/제작 함병욱
29일 덕정역에서 수현이의 억울한 죽음을 추모하는 집회가 열렸다.
불체자추방운동 본부는 “지문도 사진도 없는 유령과도 같은 상태인 불법체류자들이 이점을 악용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故강수현양의 어머니는 "우리수현이 처럼 불체자에게 의한 억울한 희생이 없도록 바란다"고 말하며 주체 할수없는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