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기분.........

이성희20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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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는데,나의 기분은 오락가락이다.

기쁨과,슬픔,외로움이 날 가만 나두지 않는다.

화사한 기분의 봄이 왔는데 난,왜 외로울까...........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중 인데도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봄날의 기분이 모두 나같지만은 않겠지?!

쓸쓸함을 더해 비까지 내린다.

잠을 청해 보려해도 무슨 생각엔가 멍하니 새벽까지 있는

모습은 정말이지 눈물로 폭발할 것 같지만

주위의 다른사람들을 보면 기분을 혼자 삭이고

억눌러야만 한다.

그래야 모두가 편하니까............

엄마의 눈에서 눈물을 보이게 하면 안되지 않은가........

정말 난 어쩌면 좋을까........

이대로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