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박스

진경희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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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박스

와인너리의 여파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요. 밴또가 갑자기 런치박스가 되고 그것도 어설픈 크로스오버(?) 음식들을 만들고 있어요..ㅎㅎㅎ 오늘은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때 아일리쉬들이 즐겨먹는 통양배추와 감자, 햄 종류를 올려보았고 빵 대신에 밥으로.......보기보다 맛의 조화가 잘 돼서 풍미가 있고 무엇보다 조리시간이나 조리법이 단순해서 간단하면서도 풍성한 한 끼를 즐기수있어요  ^^

 

*감자는 핑크빛이나는 통감자를 사용하면 더 좋아요^^. 통양배추도 삶을때 육수에 양념- 소금, 올리브유, 후추,얼브(로즈메리나 타임등)를 충분히 넣어서 삶으세요. 아~~아스파라거스는 제가 추천한(?) 프랑스아저씨 Jacques Pepin 요리싸이트를 참조하세용^^

www.kqed.org/w/jpfastfood/hom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