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 동안 개발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진 장치는 팔과 다리와 몸통을 감싸는 외골격 형태로, 장착자의 움직임을 따라 유연하게 작동한다. 달릴 수도 있고 샌드백을 주먹으로 칠 수도 있으며 계단을 오르는 일도 가능하다. 로봇 갑옷은 신체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 뒤꿈치로 걸을 수도 있다. 테스트 과정 동안 로봇 옷을 입은 사람은 200파운드(약 90kg)의 물건을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들어올리기도 했다. 이 로봇 옷을 착용한 군인은 체력을 한계를 모르는 슈퍼 군인으로 변신하게 된다. 또 보호 장치 또한 개발 중인데, 이 경우 병사들의 생존력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멋있어!!!551
터미네이터가 현실로! 미군의 로봇갑옷
지난 6년 동안 개발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진 장치는 팔과 다리와 몸통을 감싸는 외골격 형태로, 장착자의 움직임을 따라 유연하게 작동한다. 달릴 수도 있고 샌드백을 주먹으로 칠 수도 있으며 계단을 오르는 일도 가능하다.
로봇 갑옷은 신체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 뒤꿈치로 걸을 수도 있다. 테스트 과정 동안 로봇 옷을 입은 사람은 200파운드(약 90kg)의 물건을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들어올리기도 했다.
이 로봇 옷을 착용한 군인은 체력을 한계를 모르는 슈퍼 군인으로 변신하게 된다. 또 보호 장치 또한 개발 중인데, 이 경우 병사들의 생존력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