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같이 둥근달

송현석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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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아래 그 하늘아래

이렇게 너를 그리워하는 피리를 불고있어

 

바람에 실려 내 가슴에 담기는 달을 그리면서

오늘도

그리워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