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도, 가방 안도, 화장대 위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올 상반기 꼭 하나쯤 손에 넣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과 주목할만한 뷰티계의 트렌드들 열여덟 가지.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립스틱, 신입 브랜드, 오휘, 엘르::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 립스틱
beauty new essential - loud mouth
1 ,7.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쉬어 글로시 립스틱 LR08 Sheer Berry. 2만원. 2,8.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Violet Shine.3만 3천원. 3,9. 부르주아 상하이 쏘 레드 립스틱. 2만4천원. 4. 랑콤 컬러 피버 샤인 립스틱 111호. 3만4천원. 5. 루즈 디올 443 Ful Screen Pink. 3만2천원. 6. 에스티 로더 시그니처 하이드라 러스터 립스틱 Rush Rose. 3만원.
* Loud Mouth 핑크, 루비, 체리 등 섹시한 입술을 위한 립스틱들. 커스틴 던스트와 드류 베리모어는 레드카펫에서 늘 세련된 레드 립을 선보이는 데 포인트는 세미 매트한 텍스처. 같은 톤의 립라이너로 입술선을 그리고 립스틱을 바른 후 붓이나 퍼프에 약간의 파우더를 묻혀 매트하게 눌러줄 것.
* FRESH MEN 새학기가 되면 풋풋한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법. 경쟁이 치열한 코스메틱 브랜드 리스트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이번 시즌의 신입 브랜드들.
1. 크랩트리 앤 에블린(Crabtree & Evelyn) 플라워 프린트와 전원풍의 일러스트,사랑스런 하우스 와이프의 집안 구석에 놓여있을법한 예쁜 영국풍 패키지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만 ‘영국정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모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라 자신을 소개한다. 다양한 바스 앤 스킨케어 제품들 중 자스민, 바이올렛 등 다양한 꽃향기가 어우러진 에블린 로즈 향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에도 이런 대사가 나오지 않던가. “샬롯을 흥분시키는 건 크랩트리 & 에블린 방향제뿐이야” 서머힐, 로즈 워터, 가드너스 등 향기와 보습력 모두 만족스런 핸드 크림들은 이미 엘르 뷰티 에디터들의 완소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2. 아쿠아 디 파르마 (Aquadi Parma) 1916년 오페라의 도시로 유명한 이탈리아 파르마 지방에서 시작된 유서깊은 브랜드. 조향작업부터 라벨링까지 일일히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시그니처 향수 ‘콜로니에’는 진하고 기품있는 향기로 40~50년대 에바 가드너, 케리 그란트, 오드리 햅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형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지닌 고급스런 퍼퓸과 바스 제품을 선보이는데 토스카나, 시칠리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설레는 이탈리아의 도시이름을 딴 바스 라인이 특히 탐난다. . 3. 라 꽁빠니 드 프로방스(La Compagnie de Prorence) 19세기 비누제조의 중심지였던 마르세이유의 비누 제조법을 고스란히 지켜 모두 식물성(올리브 오일70%이상 함유)이며 미생물에 분해되며 알코올이나 인공적인 성분이 없고, 보습력이 뛰어난 ‘마르세이유’솝을 선보인다.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바스케어 제품들도 눈여겨볼만 하다. 4. 바비 코스메틱(Barbie Cosmetic) ‘Classic, Trendy, Easy’를 컨셉으로 하는 이태리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바비’하 하면 러블리하고 핑키한 이미지일 것 같지만 블랙에 핑크빛 바비 로고가 새겨진 패키지가 오히려 시크하다. 매끄럽고 샤이니한 피부를 표현하는 글로우 올오버와 발색이 선명한 아이 컬러, 쉬머 립글로스 등 가장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제품만 엄선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 5. 바토리(Bathory’s) 스웨덴의 젊은 의사들과 스킨케어 연구가들이 만든 홈 스파, 보디 앤 스킨케어 브랜드. 장미, 원두커피 등 여러 천연재료와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결합해 숙성,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오가닉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에는 피부 각질 제거와 보습, 자외선 차단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쌀이 베이스로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1. 오리진스 보디 팸퍼링 마사지 오일. 유기농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가격 미정. 2. 컴팩트 타입 M.A.C 라이트 풀 울트라 차지 파운데이션 SPF 25. 5만2천원. 3. 오휘 어드밴스드 멜라니쉬 화이트 액션 비타 탭 프로그램. 7mlX4ea, 15만원.
1. For Green Mania 오가닉 코스메틱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올해도 꾸준히 지속될 전망이다. 익히 자연주의 제품을 선보여온 오리진스도 프랑스의 ‘에코서트’, 미국의 ‘USDA’, 영국의 ‘소일 어소시에이션’ 등 다국적 인증을 통과한 ‘오가닉 라인’을 따로 선보였으니 말이다. “별다른 규제없이 무분별하게 ‘오가닉’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화장품들 가운데 이런 인증 라벨은 품질에 대해 100% 신뢰를 해도 좋다는 것을 뜻하죠.” 오리진스 김세라 이사의 말. 게다가 오리진스 오가닉은 환경 친화적인 풍력전기를 사용해 생산되고 50 재활용지와 50% 산림관리협회가 인증한 섬유로 만든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해 더욱 의미있다.
2. Matte Skin 뷰티 칼럼니스트 장은수는 “물기를 한껏 머금은듯 투명하게 빛나던 물광 피부의 시대는 가고, 아기피부처럼 보송보송하지만 적절히 윤기를 머금은, 모공하나 보이지 않는 세미 매트한 피부가 트렌드”라 지적한다. 관건은 어떤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것인가!. 바비 브라운의 실키 매트 피니쉬 파운데이션,HD 급 TV도 두렵지 않다는 컨셉을 지닌 메이크업 포에버의 하이 데피니션 파운데이션, 끌레드뽀 보떼는 뗑 나뛰렐 플루이드, 슈에무라는 000 등새로운 파운데이션들이 속속 등장 중이다. 촉촉한 발림감과 대조되는 매트한 마무리감, 은근한 윤기와 보다 강화된 모공과 잡티 커버력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은 매트 텍스처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촉촉한 텍스처의 베이스를 먼저 바르라고 조언한다.”밀착력을 높이고 싶다면 브러쉬를, 커버력을 원한다면 스펀지로 두드리듯 발라주세요.
3. 비타민 필요하세요? 매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화이트닝’제품들. 그중 오휘의 멀티 액션 비타 탭 프로그램은 독특한 사용법으로 눈길을 끈다. 보습 성분 에센스와 작은 미니백에 한 개씩 담긴 순수 비타민 C와 P, 두가지 태블릿이 한 세트. 에센스에 비타민 태블릿을 녹여 1주에 한 병씩 사용하는 4주 프로그램이다. 공기 중에 파괴되거나 변질되기 쉬운 순수 비타민을 신선하게 사용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
[베스트아이템]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 립스틱
[베스트아이템]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 립스틱
옷장 속도, 가방 안도, 화장대 위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은 새로운 계절을 맞아 올 상반기 꼭 하나쯤 손에 넣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과 주목할만한 뷰티계의 트렌드들 열여덟 가지.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립스틱, 신입 브랜드, 오휘, 엘르::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 립스틱 beauty new essential - loud mouth
1 ,7.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쉬어 글로시 립스틱 LR08 Sheer Berry. 2만원.
2,8. 겔랑 키스키스 립스틱 Violet Shine.3만 3천원.
3,9. 부르주아 상하이 쏘 레드 립스틱. 2만4천원.
4. 랑콤 컬러 피버 샤인 립스틱 111호. 3만4천원.
5. 루즈 디올 443 Ful Screen Pink. 3만2천원.
6. 에스티 로더 시그니처 하이드라 러스터 립스틱 Rush Rose. 3만원.
* Loud Mouth핑크, 루비, 체리 등 섹시한 입술을 위한 립스틱들. 커스틴 던스트와 드류 베리모어는 레드카펫에서 늘 세련된 레드 립을 선보이는 데 포인트는 세미 매트한 텍스처. 같은 톤의 립라이너로 입술선을 그리고 립스틱을 바른 후 붓이나 퍼프에 약간의 파우더를 묻혀 매트하게 눌러줄 것.
* FRESH MEN
새학기가 되면 풋풋한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법. 경쟁이 치열한 코스메틱 브랜드 리스트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이번 시즌의 신입 브랜드들.
1. 크랩트리 앤 에블린(Crabtree & Evelyn)
플라워 프린트와 전원풍의 일러스트,사랑스런 하우스 와이프의 집안 구석에 놓여있을법한 예쁜 영국풍 패키지가 심상치 않다 싶더니만 ‘영국정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모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라 자신을 소개한다. 다양한 바스 앤 스킨케어 제품들 중 자스민, 바이올렛 등 다양한 꽃향기가 어우러진 에블린 로즈 향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에도 이런 대사가 나오지 않던가. “샬롯을 흥분시키는 건 크랩트리 & 에블린 방향제뿐이야” 서머힐, 로즈 워터, 가드너스 등 향기와 보습력 모두 만족스런 핸드 크림들은 이미 엘르 뷰티 에디터들의 완소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2. 아쿠아 디 파르마 (Aquadi Parma)
1916년 오페라의 도시로 유명한 이탈리아 파르마 지방에서 시작된 유서깊은 브랜드. 조향작업부터 라벨링까지 일일히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시그니처 향수 ‘콜로니에’는 진하고 기품있는 향기로 40~50년대 에바 가드너, 케리 그란트, 오드리 햅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형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지닌 고급스런 퍼퓸과 바스 제품을 선보이는데 토스카나, 시칠리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설레는 이탈리아의 도시이름을 딴 바스 라인이 특히 탐난다. .
3. 라 꽁빠니 드 프로방스(La Compagnie de Prorence)
19세기 비누제조의 중심지였던 마르세이유의 비누 제조법을 고스란히 지켜 모두 식물성(올리브 오일70%이상 함유)이며 미생물에 분해되며 알코올이나 인공적인 성분이 없고, 보습력이 뛰어난 ‘마르세이유’솝을 선보인다.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바스케어 제품들도 눈여겨볼만 하다.
4. 바비 코스메틱(Barbie Cosmetic)
‘Classic, Trendy, Easy’를 컨셉으로 하는 이태리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바비’하 하면 러블리하고 핑키한 이미지일 것 같지만 블랙에 핑크빛 바비 로고가 새겨진 패키지가 오히려 시크하다. 매끄럽고 샤이니한 피부를 표현하는 글로우 올오버와 발색이 선명한 아이 컬러, 쉬머 립글로스 등 가장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제품만 엄선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
5. 바토리(Bathory’s)
스웨덴의 젊은 의사들과 스킨케어 연구가들이 만든 홈 스파, 보디 앤 스킨케어 브랜드. 장미, 원두커피 등 여러 천연재료와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결합해 숙성,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오가닉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에는 피부 각질 제거와 보습, 자외선 차단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쌀이 베이스로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1. 오리진스 보디 팸퍼링 마사지 오일. 유기농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가격 미정.2. 컴팩트 타입 M.A.C 라이트 풀 울트라 차지 파운데이션 SPF 25. 5만2천원.
3. 오휘 어드밴스드 멜라니쉬 화이트 액션 비타 탭 프로그램. 7mlX4ea, 15만원.
1. For Green Mania
오가닉 코스메틱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올해도 꾸준히 지속될 전망이다. 익히 자연주의 제품을 선보여온 오리진스도 프랑스의 ‘에코서트’, 미국의 ‘USDA’, 영국의 ‘소일 어소시에이션’ 등 다국적 인증을 통과한 ‘오가닉 라인’을 따로 선보였으니 말이다. “별다른 규제없이 무분별하게 ‘오가닉’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화장품들 가운데 이런 인증 라벨은 품질에 대해 100% 신뢰를 해도 좋다는 것을 뜻하죠.” 오리진스 김세라 이사의 말. 게다가 오리진스 오가닉은 환경 친화적인 풍력전기를 사용해 생산되고 50 재활용지와 50% 산림관리협회가 인증한 섬유로 만든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해 더욱 의미있다.
2. Matte Skin
뷰티 칼럼니스트 장은수는 “물기를 한껏 머금은듯 투명하게 빛나던 물광 피부의 시대는 가고, 아기피부처럼 보송보송하지만 적절히 윤기를 머금은, 모공하나 보이지 않는 세미 매트한 피부가 트렌드”라 지적한다. 관건은 어떤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것인가!. 바비 브라운의 실키 매트 피니쉬 파운데이션,HD 급 TV도 두렵지 않다는 컨셉을 지닌 메이크업 포에버의 하이 데피니션 파운데이션, 끌레드뽀 보떼는 뗑 나뛰렐 플루이드, 슈에무라는 000 등새로운 파운데이션들이 속속 등장 중이다. 촉촉한 발림감과 대조되는 매트한 마무리감, 은근한 윤기와 보다 강화된 모공과 잡티 커버력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은 매트 텍스처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촉촉한 텍스처의 베이스를 먼저 바르라고 조언한다.”밀착력을 높이고 싶다면 브러쉬를, 커버력을 원한다면 스펀지로 두드리듯 발라주세요.
3. 비타민 필요하세요?
매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화이트닝’제품들. 그중 오휘의 멀티 액션 비타 탭 프로그램은 독특한 사용법으로 눈길을 끈다. 보습 성분 에센스와 작은 미니백에 한 개씩 담긴 순수 비타민 C와 P, 두가지 태블릿이 한 세트. 에센스에 비타민 태블릿을 녹여 1주에 한 병씩 사용하는 4주 프로그램이다. 공기 중에 파괴되거나 변질되기 쉬운 순수 비타민을 신선하게 사용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
[베스트아이템] 봄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 - 립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