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세븐데이즈>의 흥행 이후 2008년 <추격자>까지 비흥행 장르로 생각되던 "스릴러"가 2008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4월부터는 스릴러 전문 감독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후끈후끈 달아올랐는데.. 그들의 2008신작과 그들의 전작을 네이버 평점이라는 객관적 자료를 근거해 들여다보자.
1. 그레고리 호블릿 - <프라이멀 피어> <프리퀀시> <킬위드미>
네이버 평점 - 프라이멀 피어 8.83
프리퀀시 9.20
인상적인 데뷔작<프라이멀 피어>로 헐리우드 신고식을 치른 그레고리 호블릿. 신인이었던 에드워드 노튼의 발군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었던건 연출의 힘이었을 것이다. 그 후 <프리퀀시>는 시공간이동을 소재로 부자간의 사랑까지 보여줌으로써 대중에게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된 그레고리 호블릿. 이 밖에도 <하트의 전쟁,2002><프랙쳐,2007>이 이어졌지만 <프랙쳐>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수입조차 되지 않아 볼 수 없었던 작품이 되었다. 그.러.나
2008드디어 그의 신작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제목조차 무시무시한 <킬위드미>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는 온라인을 통해 고문행위를 생중계하는 사이트가 있고 접속자 수가 많을수록 피해자는 빨리 죽게된다는 내용이다. 인터넷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스릴러물이라 인터넷에 사는 나에게는 기대되는 작품이다.
2. 공수창 - <텔미썸딩, 각본> <알포인트> <GP506>
네이버 평점 - 텔미썸딩 7.46
알포인트 8.66
공수창 감독은 <텔미썸딩> 각본을 맡아 스릴러 영화로 발을 들였다. 그 후 군대를 소재로 한 <알포인트>로 충무로에 데뷔, 그 해 가장 인상적인 공포 영화로 박수를 받았다. 그 후 TV영화 <코마>의 메가폰을 잡고 오랜만에 영화를 만들었다. <GP506>. 이것 또한 군대를 소재로 한 영화로 <알포인트>와 마찬가지로 대단한 인기 배우는 없지만 연기 잘한다하는 배우들이 뭉쳐 만들었다. 이미 개봉을 해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3. 크리스토퍼 놀란 - <메멘토>, <프레스티지>, <배트맨비긴즈2-다크나이트>
네이버 평점 - 메멘토 8.87
프레스티지 8.24
천재적인 데뷔를 보여주었던 크리스토퍼 놀란.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그의 데뷔작은 <메멘토> 아직도 헷갈리는 그의 역순행적 이야기는 최고였다. 그 후 <배트맨 비긴즈>를 거쳐 크리스찬 베일과 다시 손잡은 <프레스티지>는 두 마술사의 대결사이에 스릴러라는 장르를 집어넣어 긴장감있는 영화를 만들었다. 2008년에는 <배트맨비긴즈2-다크나이트>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히스 레저의 조커 역할로 기대감 UP중인 영화.
2008 스릴러 대열풍!! 스릴러 전문 감독들의 신작 개봉박두!!!!
2008 스릴러 대열풍!!
독특한 영화, 독특한 감독
그들을 꼭 닮은 2008 스릴러 영화 신작 러시~!!
2007년 <세븐데이즈>의 흥행 이후 2008년 <추격자>까지 비흥행 장르로 생각되던 "스릴러"가 2008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4월부터는 스릴러 전문 감독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후끈후끈 달아올랐는데.. 그들의 2008신작과 그들의 전작을 네이버 평점이라는 객관적 자료를 근거해 들여다보자.
1. 그레고리 호블릿 - <프라이멀 피어> <프리퀀시> <킬위드미>
네이버 평점 - 프라이멀 피어 8.83
프리퀀시 9.20
인상적인 데뷔작<프라이멀 피어>로 헐리우드 신고식을 치른 그레고리 호블릿. 신인이었던 에드워드 노튼의 발군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었던건 연출의 힘이었을 것이다. 그 후 <프리퀀시>는 시공간이동을 소재로 부자간의 사랑까지 보여줌으로써 대중에게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된 그레고리 호블릿. 이 밖에도 <하트의 전쟁,2002><프랙쳐,2007>이 이어졌지만 <프랙쳐>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수입조차 되지 않아 볼 수 없었던 작품이 되었다. 그.러.나
2008드디어 그의 신작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제목조차 무시무시한 <킬위드미>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는 온라인을 통해 고문행위를 생중계하는 사이트가 있고 접속자 수가 많을수록 피해자는 빨리 죽게된다는 내용이다. 인터넷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스릴러물이라 인터넷에 사는 나에게는 기대되는 작품이다.
2. 공수창 - <텔미썸딩, 각본> <알포인트> <GP506>
네이버 평점 - 텔미썸딩 7.46
알포인트 8.66
공수창 감독은 <텔미썸딩> 각본을 맡아 스릴러 영화로 발을 들였다. 그 후 군대를 소재로 한 <알포인트>로 충무로에 데뷔, 그 해 가장 인상적인 공포 영화로 박수를 받았다. 그 후 TV영화 <코마>의 메가폰을 잡고 오랜만에 영화를 만들었다. <GP506>. 이것 또한 군대를 소재로 한 영화로 <알포인트>와 마찬가지로 대단한 인기 배우는 없지만 연기 잘한다하는 배우들이 뭉쳐 만들었다. 이미 개봉을 해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3. 크리스토퍼 놀란 - <메멘토>, <프레스티지>, <배트맨비긴즈2-다크나이트>
네이버 평점 - 메멘토 8.87
프레스티지 8.24
천재적인 데뷔를 보여주었던 크리스토퍼 놀란.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그의 데뷔작은 <메멘토> 아직도 헷갈리는 그의 역순행적 이야기는 최고였다. 그 후 <배트맨 비긴즈>를 거쳐 크리스찬 베일과 다시 손잡은 <프레스티지>는 두 마술사의 대결사이에 스릴러라는 장르를 집어넣어 긴장감있는 영화를 만들었다. 2008년에는 <배트맨비긴즈2-다크나이트>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히스 레저의 조커 역할로 기대감 UP중인 영화.
4. 박찬욱 -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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