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때의 일을 쓰려고 합니당.. ㅠㅠ (참고로 전 여자!!) 지금의 집은 아니고, 아파트에 살았었죠... 그때도 아마 지금 이맘때쯤의 여름일지도... 방학이였던 걸로 알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저희 아빠의 알몸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일하고 돌아오신 아빠!! 샤워하실려고 화장실로 들어가시고, 저희 엄마 왈! 아빠 화장실에 있으니까 들어가지마..!! 저는 그 때 TV를 보면서 수박을 먹고 있었지요.. 분명 엄마말씀을 듣고, 알았다고 말했는데... 그것도 잠시 더위를 먹어서 그런건지... 금방 들은 야기를 까먹고,, 수박을 너무 먹는바람에 볼 일을 보려고 화장실로 향했던거죠... 그것도 아빠가 있는 것조차 생각을 못하고, 문을 벌컥!! -_- 아빠 왈! '허어~~어억..(' 0 ';) 나 왈! '으아아~~~' (+0+) 다행이도 아빠는 거울쪽으로 몸을 보고 계셨기에.... 뒷모습만 보았지요... 엄마한테 뒤지게 혼나고,,, 동생들.... 웃겨죽겠다 놀려대고,,, 괜히 미안해서, 그날 저녁은 내방에서 못나왔습니당.. ㅠ.ㅠ.... 그 뒤로 저희 아빠.... 샤워하실 적마다, 문을잠그셨지여.... 우리가족들을 위해 온 몸을 던져 일하신 우리 아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하는 나... ㅠㅠ... 사회생활하면서, 아빠의 짊어지고 있던 무거웠던 짐이 얼마나 무거운 짊인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나마 말하고 싶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요즘에도 금방들은 야기를 곧 잊어버리기도 하네요... -0-'' 더위를 먹어서 그런건지.. 가끔 엉뚱한 행동도 하네요... ㅠㅠ 여러분들은 금방들은 야기를 바로 잊어버린 적 있으시온지... ㅠㅠ..
아빠의 알몸을 보고 말았어요..ㅠㅠ
제가 중학교 때의 일을 쓰려고 합니당.. ㅠㅠ (참고로 전 여자!!)
지금의 집은 아니고, 아파트에 살았었죠...
그때도 아마 지금 이맘때쯤의 여름일지도...
방학이였던 걸로 알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저희 아빠의 알몸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일하고 돌아오신 아빠!! 샤워하실려고 화장실로 들어가시고,
저희 엄마 왈!
아빠 화장실에 있으니까 들어가지마..!!
저는 그 때 TV를 보면서 수박을 먹고 있었지요..
분명 엄마말씀을 듣고, 알았다고 말했는데...
그것도 잠시 더위를 먹어서 그런건지...
금방 들은 야기를 까먹고,,
수박을 너무 먹는바람에 볼 일을 보려고 화장실로 향했던거죠...
그것도 아빠가 있는 것조차 생각을 못하고,
문을 벌컥!! -_-
아빠 왈!
'허어~~어억..(' 0 ';)
나 왈!
'으아아~~~' (+0+)
다행이도 아빠는 거울쪽으로 몸을 보고 계셨기에....
뒷모습만 보았지요...
엄마한테 뒤지게 혼나고,,,
동생들.... 웃겨죽겠다 놀려대고,,,
괜히 미안해서, 그날 저녁은 내방에서 못나왔습니당.. ㅠ.ㅠ....
그 뒤로 저희 아빠.... 샤워하실 적마다, 문을잠그셨지여....
우리가족들을 위해 온 몸을 던져 일하신 우리 아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하는 나... ㅠㅠ...
사회생활하면서,
아빠의 짊어지고 있던 무거웠던 짐이 얼마나 무거운 짊인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나마 말하고 싶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요즘에도 금방들은 야기를 곧 잊어버리기도 하네요... -0-''
더위를 먹어서 그런건지.. 가끔 엉뚱한 행동도 하네요... ㅠㅠ
여러분들은 금방들은 야기를 바로 잊어버린 적 있으시온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