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왠 또라이들이 A100이 삼성 최초의 폴더라고 우기는데, A100은 99년말인가 2000년 초에 나온 최초의 미니폴더였고, 그 다음이 장혁이 선전하던 선풍적인 인기의 듀얼폴더 A200였다. 삼성전자의 애니콜 최초의 폴더형 출시모델은, 바로 이 모델, 삼성 애니콜 SCH-870 (017 용 모델, 011용은 800) 요거라는거^^ (물론 SCH-V470 플래티넘 카드폰과는 전혀 다름) 난 800/870 전의 700대 모델(플립형)을 출시후에 삼성전자에서 뭐라 인터뷰했는지도 기억난다. (아마 당시 이기태 현 부회장이 부사장 이었던듯, 사장이었던가?) '플립형으론 이것보다 슬림한 핸드폰이 절대 나올 수 없다' 고 ㅋ 그러고선 나온 폴더형 핸드폰,,,, 그 당시만 해도 감히 바라보지도 못했던 핸드폰의 최강자 모토로라.... 의 스타택^^ 그 뽀대나던 핸드폰의 얇기엔 얼척 없이 두꺼웠지만, 일단은 한글 지원이 된다, 디지털 방식이다, 또 그 당시 삼성 애니콜이라는 브랜드밸류가 서서히 업될때이고, 섬에서도 기지국이 강해서 짜장면 배달시키면 온다는 그 Power Digital 신세기통신 017 에서 나름 파격적인 요금제를 많이 내놓을 때라서 (망하기 직전 ㅋㅋㅋㅋ) 98년말인가 99년 초인가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누나와 함께 가서 굉장한 거금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 애니콜 SCH-870~ 빌어먹을 가입비는 7만원이고 (SK, 신세기 모두) 보증보험료 시행 안할때라서 보증금 20만원도 내야했던 때이고. 그래도 좋다고 사던 많은 사람들 ㅎㅎㅎㅎ 난 원래 이제껏 살면서 한 80종류 이상의 핸드폰을 직접 써봤다. 내가 워낙 핸드폰쪽에 관심도 많았지만, 전자과 출신에, S 전자 TN 사업부와도 인연이 있었기에 ㅋㅋㅋㅋ 아날로그 방식 한 8개 (주로 모토로라 모델, 삼성 SH-100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겸용 2개 (LG 프리웨이와 삼성 SCH-100) PCS와 흔히 디지털이라고 말하는 CDMA. 외국에선 유럽식 GSM 모델과 미국식, TDMA 방식, 등등 현재의 3G 모델은 물론.... 그래서 분해 한것들과 부셔진 것들, 말짱히 쓸 수 있는 것등이 박스에 가득 있는데, 얼마전에 Qualcomm Product Support Tool 그러니까 QPST RF NV로 뭐 좀 하려고 MSM 낮은 버젼의 칩을 찾다가 이 핸드폰이 눈에 띄었다. 파워를 켜봤다. 헉.... 만 9년이 된 모델인데, 이거 해지한지가 군대에서 쓰다가 A/S 맡길 시간 없어서 내가 직접 뜯어서 고치고 쓰다가 제대 즈음에 그 당시 새로 나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삼성에서 나온 256칼라 핸드폰을 샀던 것 같으니 안 쓴지, 마지막 충전을 한지 한 7년이 넘었는데.... 말짱히 잘 켜진다. 배터리가 무려 2칸이다 ㅡ,.ㅡ 완방 완충을 시도해봤다. 안 믿겨져서 전원을 계속 켜두고 테스트를을 해봤다. 배터리가 (물론 통화는 못하지만) 2일은 가뿐히 가네 ( 것도 표준형이 !! ) 결론, 역시 단순한 기능의 핸드폰이 튼튼하다. 배터리셀은 누가 뭐래도 (애국심을 들먹여도) 일본게 최고구나 !! 요새 핸드폰은 완전 소모품이구나.... 젠장~~~~ 갑자기, 문득 아주 옛날 방식의 핸드폰들이 그리워졌다. 퀄컴 브랜드로 직접 나왔던, 무전기처럼 생긴 송화기를 슬라이드 업하면 통화가 되던 그 핸드폰,,,, 모토로라 택 시리즈.. 핸드폰 때문에 Men's Second Bag 이라고 불리는 일명 사채가방을 사게 만들었던 나의 애니콜 SPH-4000 등등 지금은 참 뭐랄까, RAZR와 블루블랙폰 GSM 이후엔, 나오는 폰들은 다 고만고만하고, 기대했던 KRZR나 LG PRADA폰, 삼성 블랙잭 M620 실망 실망 ㅠ 3G 영상통화폰도 다 시들;;;; 그리고 한번 떨어지면 고장나고, 케이스는 1년만 쓰면 벗겨지고 배터리는 1년되면 아주 그냥.... 하튼, 정말 저 핸드폰 말짱한거 보고 놀랐다. 배터리 때문에 한번더 놀랐다 !!!! 뭐 주절주절 썼지만 하튼,,,, 애니콜 만쉐이~~~~ >▽
애니콜 최초의 폴더형 핸드폰 SCH-870
네이버에 왠 또라이들이 A100이 삼성 최초의 폴더라고 우기는데,
A100은 99년말인가 2000년 초에 나온 최초의 미니폴더였고,
그 다음이 장혁이 선전하던 선풍적인 인기의 듀얼폴더 A200였다.
삼성전자의 애니콜 최초의 폴더형 출시모델은,
바로 이 모델, 삼성 애니콜 SCH-870 (017 용 모델, 011용은 800)
요거라는거^^ (물론 SCH-V470 플래티넘 카드폰과는 전혀 다름)
난 800/870 전의 700대 모델(플립형)을 출시후에 삼성전자에서
뭐라 인터뷰했는지도 기억난다.
(아마 당시 이기태 현 부회장이 부사장 이었던듯, 사장이었던가?)
'플립형으론 이것보다 슬림한 핸드폰이 절대 나올 수 없다' 고 ㅋ
그러고선 나온 폴더형 핸드폰,,,,
그 당시만 해도 감히 바라보지도 못했던 핸드폰의 최강자
모토로라.... 의 스타택^^
그 뽀대나던 핸드폰의 얇기엔 얼척 없이 두꺼웠지만,
일단은 한글 지원이 된다, 디지털 방식이다,
또 그 당시 삼성 애니콜이라는 브랜드밸류가 서서히 업될때이고,
섬에서도 기지국이 강해서 짜장면 배달시키면 온다는 그
Power Digital 신세기통신 017 에서 나름 파격적인 요금제를
많이 내놓을 때라서 (망하기 직전 ㅋㅋㅋㅋ)
98년말인가 99년 초인가 구의동 테크노마트에서 누나와 함께 가서
굉장한 거금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 애니콜 SCH-870~
빌어먹을 가입비는 7만원이고 (SK, 신세기 모두)
보증보험료 시행 안할때라서 보증금 20만원도 내야했던 때이고.
그래도 좋다고 사던 많은 사람들 ㅎㅎㅎㅎ
난 원래 이제껏 살면서 한 80종류 이상의 핸드폰을 직접 써봤다.
내가 워낙 핸드폰쪽에 관심도 많았지만, 전자과 출신에,
S 전자 TN 사업부와도 인연이 있었기에 ㅋㅋㅋㅋ
아날로그 방식 한 8개 (주로 모토로라 모델, 삼성 SH-100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겸용 2개 (LG 프리웨이와 삼성 SCH-100)
PCS와 흔히 디지털이라고 말하는 CDMA.
외국에선 유럽식 GSM 모델과 미국식, TDMA 방식, 등등
현재의 3G 모델은 물론....
그래서 분해 한것들과 부셔진 것들, 말짱히 쓸 수 있는 것등이
박스에 가득 있는데, 얼마전에 Qualcomm Product Support Tool
그러니까 QPST RF NV로 뭐 좀 하려고 MSM 낮은 버젼의 칩을
찾다가 이 핸드폰이 눈에 띄었다.
파워를 켜봤다. 헉.... 만 9년이 된 모델인데, 이거 해지한지가
군대에서 쓰다가 A/S 맡길 시간 없어서 내가 직접 뜯어서 고치고
쓰다가 제대 즈음에 그 당시 새로 나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삼성에서 나온 256칼라 핸드폰을 샀던 것 같으니
안 쓴지, 마지막 충전을 한지 한 7년이 넘었는데....
말짱히 잘 켜진다. 배터리가 무려 2칸이다 ㅡ,.ㅡ
완방 완충을 시도해봤다.
안 믿겨져서 전원을 계속 켜두고 테스트를을 해봤다.
배터리가 (물론 통화는 못하지만) 2일은 가뿐히 가네
( 것도 표준형이 !! )
결론,
역시 단순한 기능의 핸드폰이 튼튼하다.
배터리셀은 누가 뭐래도 (애국심을 들먹여도) 일본게 최고구나 !!
요새 핸드폰은 완전 소모품이구나.... 젠장~~~~
갑자기, 문득 아주 옛날 방식의 핸드폰들이 그리워졌다.
퀄컴 브랜드로 직접 나왔던, 무전기처럼 생긴 송화기를
슬라이드 업하면 통화가 되던 그 핸드폰,,,, 모토로라 택 시리즈..
핸드폰 때문에 Men's Second Bag 이라고 불리는 일명
사채가방을 사게 만들었던 나의 애니콜 SPH-4000 등등
지금은 참 뭐랄까,
RAZR와 블루블랙폰 GSM 이후엔,
나오는 폰들은 다 고만고만하고,
기대했던 KRZR나 LG PRADA폰, 삼성 블랙잭 M620 실망 실망 ㅠ
3G 영상통화폰도 다 시들;;;;
그리고 한번 떨어지면 고장나고,
케이스는 1년만 쓰면 벗겨지고 배터리는 1년되면 아주 그냥....
하튼,
정말 저 핸드폰 말짱한거 보고 놀랐다.
배터리 때문에 한번더 놀랐다 !!!!
뭐 주절주절 썼지만 하튼,,,, 애니콜 만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