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그야랑 술한잔햇는데..

신용자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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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그야랑 술한잔햇는데..


칭그야랑 밥묵음서 술한잔햇어..

밥묵음서 술한잔하기는 처음인거같아..

크크크~

칭그야랑 야기했지..

우리 이제 술꾼다됐네 라구서 말이야

어느날..

칭그야랑 술묵음서 이런저런야기하다가...

내속야기를 하고말았어.. 술을 먹다보니..

결국 보여선 안될 눈물을 보이고 말았지머야..

울팅그야한텐 이뿐모습조은모습 ..

씩한모습만 보여주고팠는데 말이야..

살콩하는 나의 칭그야...

울우정 지금처럼만 쭈욱 가장....

칭그야랑 나랑은 닮은점이 많은거같아...

맘 여린거하며.....

씩하게 살장....

smail함서.... 알찡...

사랑해....

나...

이해해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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