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조금은...아니 많이 한적해 보이는 OXFORD SUITE HOTEL 주변의 풍경. 보라카이로 넘어가는 경비행기를 탈 DIOSDADO MACAPAGAL 공항과 근접해있다는 것이 장점. . . .
어차피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는 보라카이니까... 이 정도 한산함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겠음. 오바.
겉치레.
한국사람들은 참 밖으로 보이는 모습들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룸에 비해서 다소 과분해(?) 보이는 대리석 로비를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 참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게끔 만들어진 로비구나...모 그런 짧은생각.
메인은 호텔 식당 사진입니다. 저기서 아침 식사를 했는데요. 뭐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그냥그냥 불평없이 먹을만한 식사였습니다.
옆에 덕지덕지 보이는 사진들은 식당과 연결되어 있는 수영장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비록 물에 몸을 적시지는 못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1-2시간의 물장구는 충분히 가능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라카이!!! 를 생각하면 웃음이 피식 날수밖에 없지만요.
전묵선배님,나,진양,보혜양,현아대리님,현주양,혜정양,용원군 뒤쪽에 태훈선배님 그리고 사진에 종광군. 아마도 첫번째로 찍은 단체사진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항상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어색하게만 보이는 서로이지만 3일뒤에 바뀔 단체사진의 모습을 상상하니...후후훗.
여기가 보라카이까지 인도해줄 클락의 마카파칼 공항입니다. 마닐라에서는 1시간 30분정도 걸리고요. 클락 옥스퍼드 호텔에 머무시면 15분정도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보라카이로 가기위해서는 여기서 경비행기를 꼭 타야한다구요.
별반 중요해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저희 인원과 각자의 짐을 포함한 총무게가 기준무게를 초과해 추가요금을 내야하는데 인솔자님의 애교로 현장에서 즉석 NEGO를 하였습니다. 즉 깎았습니다. ㅎㅎㅎ
오직 클락에서만 가능한 항공요금 깎기의 진수!!! 참고로 승객들 몸무게도 일일이 잰답니다.
미리미리 다이어트 해두셔야될걸요, 여성 동지여러분? ^^
허술한 보안 심사대의 체크를 거치고나면 나름대로 깔끔하고 이쁜 의자와 테이블로 채워져있는 레스토랑이 나타납니다. 느긋하게 연인과 함께 차한잔 하시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영어 읽으실줄 아시죠? 공항의 출발 라운지입니다. 오늘따라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세냈습니다.
이종광 씨! 보딩패스와 함께 귀여운 포즈를 구사하고 계십니다. 저는 왜 저 사진을 보면서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번호표와 함께찍는 사진이 떠올랐을까요? ㅎㅎㅎ
오늘 우리를 보라카이까지 안내해줄 경비행기입니다. 과연..........뜰까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더더던!!! 보라카이로 가기 바로 직전의 사진입니다. 순식간에 만들어낸 멋진 포즈에 감사의 박수 3번 보냅니다. 짝!짝!짝!
저 사진을 찍고 난뒤 비행기 안에서 펼쳐졌던 일들을 생각하며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기대하시라. ^______^
[보라카이스토리 둘] 하늘로 가는 길.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조금은...아니 많이 한적해 보이는 OXFORD SUITE HOTEL 주변의 풍경.
보라카이로 넘어가는 경비행기를 탈 DIOSDADO MACAPAGAL 공항과 근접해있다는 것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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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들의 파라다이스 는 보라카이니까... 이 정도 한산함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겠음. 오바.
겉치레.
한국사람들은 참 밖으로 보이는 모습들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룸에 비해서 다소 과분해(?) 보이는 대리석 로비를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
참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게끔 만들어진 로비구나...모 그런 짧은생각.
메인은 호텔 식당 사진입니다.
![[보라카이스토리 둘] 하늘로 가는 길.](https://image6.hanatour.com/hanaJournal/사본%20-%20보라카이%20133(9534).jpg)
저기서 아침 식사를 했는데요.
뭐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그냥그냥 불평없이 먹을만한 식사였습니다.
옆에 덕지덕지 보이는 사진들은
식당과 연결되어 있는 수영장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비록 물에 몸을 적시지는 못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1-2시간의 물장구는 충분히 가능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라카이!!! 를 생각하면 웃음이 피식 날수밖에 없지만요.
전묵선배님,나,진양,보혜양,현아대리님,현주양,혜정양,용원군 뒤쪽에 태훈선배님
그리고 사진에 종광군.
아마도 첫번째로 찍은 단체사진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항상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아직은 어색하게만 보이는 서로이지만 3일뒤에 바뀔 단체사진의 모습을 상상하니...후후훗.
여기가 보라카이까지 인도해줄 클락의 마카파칼 공항입니다.
마닐라에서는 1시간 30분정도 걸리고요.
클락 옥스퍼드 호텔에 머무시면 15분정도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보라카이로 가기위해서는 여기서 경비행기를 꼭 타야한다구요.
별반 중요해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저희 인원과 각자의 짐을 포함한 총무게가 기준무게를 초과해 추가요금을 내야하는데
인솔자님의 애교로 현장에서 즉석 NEGO를 하였습니다.
즉 깎았습니다. ㅎㅎㅎ
오직 클락에서만 가능한 항공요금 깎기의 진수!!!
참고로 승객들 몸무게도 일일이 잰답니다.
미리미리 다이어트 해두셔야될걸요, 여성 동지여러분? ^^
허술한 보안 심사대의 체크를 거치고나면
![[보라카이스토리 둘] 하늘로 가는 길.](https://image6.hanatour.com/hanaJournal/사본%20-%20보라카이%20147(2617).jpg)
나름대로 깔끔하고 이쁜 의자와 테이블로 채워져있는 레스토랑이 나타납니다.
느긋하게 연인과 함께 차한잔 하시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영어 읽으실줄 아시죠?
공항의 출발 라운지입니다. 오늘따라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세냈습니다.
이종광 씨!
보딩패스와 함께 귀여운 포즈를 구사하고 계십니다.
저는 왜 저 사진을 보면서 교도소에서 죄수들이 번호표와 함께찍는 사진이 떠올랐을까요? ㅎㅎㅎ
오늘 우리를 보라카이까지 안내해줄 경비행기입니다.
과연..........뜰까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더더던!!! 보라카이로 가기 바로 직전의 사진입니다.
순식간에 만들어낸 멋진 포즈에 감사의 박수 3번 보냅니다.
짝!짝!짝!
저 사진을 찍고 난뒤 비행기 안에서 펼쳐졌던 일들을 생각하며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기대하시라.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