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out Drawing
성북구 성북동 97-31
02 745 9731
그냥 까페만은 아니고 미술과 연결 되어 있나보다.
인테리어도 아주 훌륭하고
전시도 한달에 한번씩 바뀐단다.
현재 이아립&장박하 .촉
전시가 열리고 있다.
오늘 처음 갔는데
우연히도 며칠전에 구입하여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를 부른
이아립의 전시 오픈식이라네..
노래만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림도 그리는 구나..
그림도 나쁘지 않다.
평소 바로 옆에 두고 가보고 싶다고 생각할 뿐
못갔었는데
가보니 또 가고 싶다.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다음엔 옆집 "일상"을 가봐야지..
Take out drawing
Take out Drawing 성북구 성북동 97-31 02 745 9731 그냥 까페만은 아니고 미술과 연결 되어 있나보다. 인테리어도 아주 훌륭하고 전시도 한달에 한번씩 바뀐단다. 현재 이아립&장박하 .촉 전시가 열리고 있다. 오늘 처음 갔는데 우연히도 며칠전에 구입하여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를 부른 이아립의 전시 오픈식이라네.. 노래만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림도 그리는 구나.. 그림도 나쁘지 않다. 평소 바로 옆에 두고 가보고 싶다고 생각할 뿐 못갔었는데 가보니 또 가고 싶다.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다음엔 옆집 "일상"을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