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 2008/3/8일자 확인 하시면 성민이 이야기가 나옵니다/youtube에 the truth about child abuse in Korea라는 제목으로 동잃한 동영상을 업로드 해놓았습니다(제목:23개월 성민이의 죽음과 진실, the truth about child abuse in Korea)
지난 2007년 5월 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이 성 민군은 두 돌도 안되어 모 대학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었습니다
부검결과, 강한 외력에 의한 장파열(국내엔 없던 사례), 직접 사망원인은 장파열에 의한 복막염과 폐혈증이었습니다
장파열이 되어도 성민이는 2-3일 동안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 한번도 아이를 병원에 데려 가지 않았고 아이는 죽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것은 아이의 온 몸이 시퍼렇게 멍이 들었으며, 이 멍은 성민이가 사망하기 전 3-5일 사이에 집중되어 생긴 것이고 특히 성민이의 작은 손등에 멍은 방어흔의 소견까지 밝혀졌습니다 즉 아동 학대가 있었다는 증거였습니다
왜 아이는 울산이 아닌 경주에 있는 한 병원까지 안치된 것일까요? 그리고 그들이 119에 신고한 시간은 1시 20분이었는데 성민이 부모님에게 연락한 시간은 3시가 넘어서였습니다
그들이 냉동 안치실에 죽은 성민이를 안치시킨 바람에 정확한 사망 시간 조차도 추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성민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해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사고사로 죽어가는데 더이상 이런일은 없어야 합니다 더이상의 피해자는 없어야 합니다
23개월 천사 성민이의 죽음과 그 진실
*뉴스 후 2008/3/8일자 확인 하시면 성민이 이야기가 나옵니다/youtube에 the truth about child abuse in Korea라는 제목으로 동잃한 동영상을 업로드 해놓았습니다(제목:23개월 성민이의 죽음과 진실, the truth about child abuse in Korea)
지난 2007년 5월 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이 성 민군은 두 돌도 안되어 모 대학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었습니다
부검결과, 강한 외력에 의한 장파열(국내엔 없던 사례), 직접 사망원인은 장파열에 의한 복막염과 폐혈증이었습니다
장파열이 되어도 성민이는 2-3일 동안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 한번도 아이를 병원에 데려 가지 않았고 아이는 죽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것은 아이의 온 몸이 시퍼렇게 멍이 들었으며, 이 멍은 성민이가 사망하기 전 3-5일 사이에 집중되어 생긴 것이고 특히 성민이의 작은 손등에 멍은 방어흔의 소견까지 밝혀졌습니다 즉 아동 학대가 있었다는 증거였습니다
왜 아이는 울산이 아닌 경주에 있는 한 병원까지 안치된 것일까요? 그리고 그들이 119에 신고한 시간은 1시 20분이었는데 성민이 부모님에게 연락한 시간은 3시가 넘어서였습니다
그들이 냉동 안치실에 죽은 성민이를 안치시킨 바람에 정확한 사망 시간 조차도 추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성민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해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사고사로 죽어가는데 더이상 이런일은 없어야 합니다 더이상의 피해자는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