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기 둘째날 6 (하라주쿠-시부야)

박형준2008.04.07
조회115

 

타케시타도리를 나와서 이제는 시부야로 가보기로 했다.

 

 

 

하라주쿠에서 시부야쪽으로 가는 길에 있던 큰 4거리..  

백화점을 비롯해서 UNIQLO, GAP등 큰 매장들이 많이 있었다.

아침부터 너무 많이 걸었던걸까? 시부야까지 걸어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버스정류장을 찾았다.

 

 

GAP 매장앞에서 시부야로 가는 버스를 탑승~!!

우리나라와 는 좀 다른 내부의 버스..

 

 

 

시부야역에서 내렸다.

OICITY백화점이 보인다..

거리의 느낌이 다른 동네와는 좀 달랐다.

 

제일먼저 보였던 타워레코드에 들어갔다.

노란 건물 하나가 전부 타워레코드였다..

어마어마한 규모..

 

 

타워레코드 1층에 정말 크게 붙어있었던 MISIA의 8번째 앨범 EIGHTH WORLD의 광고..

 

 

 

눈에 확 들어왔던 STEPAHNE POMPOUGNAC 의 hostel costes X 의 광고..

 

층별로 정말 세밀하게 음반들이 나뉘어 있었다.

VISUAL ROCK 쪽 장르도 아직 많이 활발한 듯 했다..

 

 

 

Kagrra정도가 그나마 아는 Band..

LUNA SEA 의 12월 24일 한정 부활 라이브의 DVD 발매 예고와

새로운 BEST ALBUM 광고도 보였다.

고등학교때 많이 보던 CD DATA, GIGS도 아직 발간되고 있었다. 금방 폐간되는 우리나라와는 참 달랐다..

 

 

INORAN의 BEST ALBUM과 새로나온 DVD..

LUNA SEA의 Indies앨범 도 리마스터링으로 재발매가 되었다.

(Moon 과 Percious...2곡이 들은 DVD도 수록되어 있었다)

X-japan의 DVD들..

 

 

DVD 코너에는 보고싶은 DVD들이 즐비했다..

mr.children.. MISIA..L'Arc-~en~Ciel 의 수많은 DVD들.. 과 추억의 잡지 SHOXX.. ㅎㅎ

 

 

 

POP코너로 옮겨봤다..

일본서 꼭 사려고 맘먹었던 ANGELA BOFILL의 앨범이 4장이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찾던 Love In Slow Motion 앨범이 없었다.. ㅠㅜ

일단은 pass~ 타워레코드 탐방은 이렇게 끝내고 나왔다.

 

 

 

OICITY 백화점 을 지나서 좀 가다보니 타워레코드와 쌍벽을 이루는 HMV 이 나왔다.

시부야에만 이렇게 큰 음반 매장이 2개나 있다니.. 우리나라와는 참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지나가는 길에 건물 리모델링하는 곳이 있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손으로 그리는 모습에서 장인정신이 느껴졌다.

 

 

 

처음발견한 교회의 모습.. 좀 반가웠다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