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반려동물들의 모습 - 이름표는 생명표입니다

카르마동물보호소2008.04.07
조회9,525

동전 만한 이름표가 없어서

 

몇 개월을 떠 돌아 다닌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어떤 생활들을 했는지

어떤 고통들을 겪었는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가정에서 사랑 받으며 자랐을 아이들인데...

사람의 정을 좋아했을 아이들인데...

 

떠돌아 다니면서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사람의 정을 거부하네요...

 

 

이름표는 생명표 입니다.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이 이름표하는걸 싫어한다고 해서 안 해주신다고 해요

 

많은 분들이 집에서만 있는 아이라서 이름표가 필요없다고 해요

 

반려동물을 잃어버렸다 찾아가시는 경우를 보면 열에 열 잠깐 문을 열어 놓은 사이에 아이가 집을 나간 경우입니다.

 

 

이름표는 아이를 위한 일입니다.

 

아이를 정말로 생각하신다면

 

이름표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