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눈이 오는 가운데서도 극적인 동점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4월 6일 보로전 지성의 모습) 박지성 어록 불가능이란 없다.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아직 모든것을 보여 주었다고 믿지 않는다.맨체스터에서 내 안에 있을 더 큰 나를 꼭 만나고 싶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내게는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손톱깎이로 굳은살을 잘라내고 있는 지성에게 기자가 안 아프냐 묻자)이 굳은살이 있었기에 내가 성공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살을 아프게 누른다. "박지성씨는 정신력이 훌륭하대요" (히딩크 감독의 말을 통역해 줌)감독님이 던진 채 1분도 안되는 그 말 한마디는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나머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출전을 못하는 시간이 늘자 팬들이 이적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진다는 기자의 질문에)팀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 생각 : 기다림 끝에 지성은 다시 일어났다. 지성 너무 자랑스럽다! 축구 역사에 전설로 남길ㅎㅎ)1
4월 6일 박지성 동점 어시스트 기념
(사진은 눈이 오는 가운데서도 극적인 동점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4월 6일 보로전 지성의 모습)
박지성 어록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아직 모든것을 보여 주었다고 믿지 않는다.
맨체스터에서 내 안에 있을 더 큰 나를 꼭 만나고 싶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내게는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손톱깎이로 굳은살을 잘라내고 있는 지성에게 기자가 안 아프냐 묻자)
이 굳은살이 있었기에 내가 성공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살을 아프게 누른다.
"박지성씨는 정신력이 훌륭하대요" (히딩크 감독의 말을 통역해 줌)
감독님이 던진 채 1분도 안되는 그 말 한마디는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나머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출전을 못하는 시간이 늘자 팬들이 이적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진다는 기자의 질문에)
팀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 생각 : 기다림 끝에 지성은 다시 일어났다. 지성 너무 자랑스럽다! 축구 역사에 전설로 남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