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부인에게 "여보,절대 어디나가지도 말고 누가 문열어달라느남ㄹ 하면 열어주지마 내가 수시로 전화할테니까 전화 꼭 받고 8시까지 올테니까 내말들어" 라고 말하고 부인은 남편말을 따르기로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 출근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 전화가 왔죠 1시간만다 지속되던 전화가 오지않자 이제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전화가 안되자 남편을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남편인가 ? 하는 생각에 부인은 인터폰을 들었습니다 . 남편이었죠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두드렸죠. "여보!왜그래?응?왜그러는데!!" 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아무말없이 문만 두드렸습니다.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체 울고 있었습니다. 얼마뒤 조용해졌고 새백쯤 나가봤더니 큰 봉지않에 남편이 토막내어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왜 내가 그때 문을 안열어줬을까.."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뜯는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쓴 글씨가 있었죠. '미친년 운좋은줄 알아 ' 유영철이 한창 여자만 골라 죽이고 있었을때죠 유영철이 남편을 토막낸체 목부분을 손으로 잡고 문을 두드린거였습니다.3
유영철 _
남편은 부인에게
"여보,절대 어디나가지도 말고 누가 문열어달라느남ㄹ 하면 열어주지마
내가 수시로 전화할테니까 전화 꼭 받고 8시까지 올테니까 내말들어"
라고 말하고 부인은 남편말을 따르기로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 출근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 전화가 왔죠
1시간만다 지속되던 전화가 오지않자 이제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전화가 안되자 남편을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남편인가 ? 하는 생각에
부인은 인터폰을 들었습니다 . 남편이었죠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두드렸죠.
"여보!왜그래?응?왜그러는데!!"
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아무말없이 문만 두드렸습니다.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체 울고 있었습니다.
얼마뒤 조용해졌고 새백쯤 나가봤더니
큰 봉지않에 남편이 토막내어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왜 내가 그때 문을 안열어줬을까.."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뜯는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쓴 글씨가 있었죠.
'미친년 운좋은줄 알아 '
유영철이 한창 여자만 골라 죽이고 있었을때죠
유영철이 남편을 토막낸체 목부분을 손으로 잡고 문을 두드린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