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_

신은지2008.04.07
조회1,126
유영철 _

남편은 부인에게

 

"여보,절대 어디나가지도 말고 누가 문열어달라느남ㄹ 하면 열어주지마

내가 수시로 전화할테니까 전화 꼭 받고 8시까지 올테니까 내말들어"

 

라고 말하고 부인은 남편말을 따르기로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 출근하고 어김없이 남편에게 전화가 왔죠

1시간만다 지속되던 전화가 오지않자 이제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에게 전화가 안되자 남편을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남편인가 ? 하는 생각에

부인은 인터폰을 들었습니다 . 남편이었죠

그런데 남편이 이상했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채 문만두드렸죠.

 

"여보!왜그래?응?왜그러는데!!"

 

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아무말없이 문만 두드렸습니다.

부인은 이상하게도 문을열어주기 싫었고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

숨죽인체 울고 있었습니다.

얼마뒤 조용해졌고 새백쯤 나가봤더니

큰 봉지않에 남편이 토막내어 들어있었습니다.

 

부인은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왜 내가 그때 문을 안열어줬을까.."

 

자신을 원망하며 가슴을 쥐어뜯는순간 주위를 돌아봤습니다.

문앞에 피로쓴 글씨가 있었죠.

 

'미친년 운좋은줄 알아 '

 

유영철이 한창 여자만 골라 죽이고 있었을때죠

유영철이 남편을 토막낸체 목부분을 손으로 잡고 문을 두드린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