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정말 뭔가에 홀려서 그것에 몰두하고 미쳤던....한아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아이가 지금은 모든 걸 포기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합니다. 하지만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세상에서 그아이는 늪으로 빠지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숨긴채 세상과 소통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그아이는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처음으로 그 아이가 나와서 했던말.... "엄마, 내 눈에 유리가 박힌거 같아." 정말이었다. 난 이제껏 다른사람을 내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그렇게 사랑을 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차가운 시선과 냉대뿐 제발 나에게 칼을 꽂지 말아줘~ㅠ.ㅜ 너무 그사람을 사랑했나보다...나자신을 버려서까지 사랑을 하다니...바보같이... 돌아오는건 없어...내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아니잖아~!! 상처를 받는것도....나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 영혼을 판 그아인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어. 다만 놀이개였을뿐....넌 인간이 아니야...놀이개일뿐.... 집에 돌아오고 나서야 깨달았다...내가 미친짓을 했었구나~!! 항상 귀는 찢어질 듯 아팠으며....심장은 또 왜그렇게 아프던지... 심근경색 의심해보세요~^^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씨 같은 일이 일어났을지 어찌알겠어...잘한거야. 회사에서 정말 난 죽을 것 같았다. 머리는 지끈지끈 아파오고 정말 깨질 듯 두통이....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낮과 밤이 바뀌는 세상...이제는 모두 지울꺼야.. 시간개념이 없어져버렸다...직업병...누가 고칠꺼냐고....불치병... 그래서 때려쳤다...더이상 다녔다가는 나도 내가 어떻게 됬을지...자살을 했을지도 몰라..ㅋ 답이 나오지 않았떤 계속 구렁텅이로 날 몰고만 갔던 사람들...늪에서 구해주지 않는군... 계속해서 뻗어져 있던 터널 속에서 찾은 나만의 자유...이제 내가 원하는 세상에서 살아보련다. 모두가 친구가 될수있는 쾌도 홍길동처럼 멋진 내가 될거야. 나쁜 인간들...나도 우습지만...잘 버텼다....진짜...진저리가 난다. 영원한건 없다...그렇지만 나는 항상 자유를 원한다. 내가 이렇게까지 상처 받은 적은 없었는데...진짜 왠일이니... 하루종일 울었다....괜히 눈물이 나오데...인간이란 신기해... 나에게도 눈물이란게 있다니...웃겼다. 병신같이 울기나하고...그런데 막상 울고 나니 아주 시원했다. 후련했다...그런데도 가끔씩 내 몸의 일부는 항상 아파온다...왜이러는건지... 어떻게 할거냐고...심장이 미어지고...옆구리는 시리고...내 분신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기분... 말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울고 상처받고 전엔 이렇지 않았는데....정반대였는데... 이게 사랑이라는 걸까???? 이런건줄 알았다면 안하는건데...너무 아프다.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 안되겠다...이젠 돈보다는 재미를 느끼는 것으로 바꿔야지... 왜그런데 부모님은 날 돈기계로 생각하시냐구요~!! 전이제 제가 좋아하는걸 하고싶다구요...제발 더이상 구속하지 말아주세요~ㅠ.ㅜ 난 느리면서 정확한게 좋다... 사람들은 말한다...왜이렇게 느리냐고..하지만 결과를 보면 똑같다. 너나 잘하세요/ 조용히 그냥 일에만 신경쓰면서 살 수는 없나??? 믿어주면 안되겠니? 왜 마음여린 사람에게 상처를 주니? 잊혀지지도 않는다...가슴에 못이 박혀서... 응어리진게 많아서 분노가 치밀어오른다.진짜...이런 개OOOO~!! 욕나온다...퉤퉤....찍...더럽다... 사람의 반항심리일까???뭐지??? 피박인가???? 난 옛날부터 참아만왔어...그래서 얘들이 깔봤나??? 기분 거지같은데...내가 언제 네들 무시한적 있냐?...씨발..어머니 죄송합니다. 성격 무지 많이 변했네...진심이 아닌 가식이 되어버린 내말투와 생활... 생각없이 뱉어버린 말때문에 내가 상처를 받고...오해는 불거지고...왜 사람의 진심을 모르는걸까? 날 무시했다....젠장...신경쓰지 말자~!!
귀신에 홀린듯....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정말 뭔가에 홀려서 그것에 몰두하고 미쳤던....한아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아이가 지금은 모든 걸 포기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합니다.
하지만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세상에서 그아이는 늪으로 빠지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숨긴채 세상과 소통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그아이는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처음으로 그 아이가 나와서 했던말....
"엄마, 내 눈에 유리가 박힌거 같아."
정말이었다. 난 이제껏 다른사람을 내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그렇게 사랑을 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차가운 시선과 냉대뿐 제발 나에게 칼을 꽂지 말아줘~ㅠ.ㅜ
너무 그사람을 사랑했나보다...나자신을 버려서까지 사랑을 하다니...바보같이...
돌아오는건 없어...내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아니잖아~!!
상처를 받는것도....나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다.
영혼을 판 그아인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어.
다만 놀이개였을뿐....넌 인간이 아니야...놀이개일뿐....
집에 돌아오고 나서야 깨달았다...내가 미친짓을 했었구나~!!
항상 귀는 찢어질 듯 아팠으며....심장은 또 왜그렇게 아프던지...
심근경색 의심해보세요~^^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씨 같은 일이 일어났을지 어찌알겠어...잘한거야.
회사에서 정말 난 죽을 것 같았다.
머리는 지끈지끈 아파오고 정말 깨질 듯 두통이....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낮과 밤이 바뀌는 세상...이제는 모두 지울꺼야..
시간개념이 없어져버렸다...직업병...누가 고칠꺼냐고....불치병...
그래서 때려쳤다...더이상 다녔다가는 나도 내가 어떻게 됬을지...자살을 했을지도 몰라..ㅋ
답이 나오지 않았떤 계속 구렁텅이로 날 몰고만 갔던 사람들...늪에서 구해주지 않는군...
계속해서 뻗어져 있던 터널 속에서 찾은 나만의 자유...이제 내가 원하는 세상에서 살아보련다.
모두가 친구가 될수있는 쾌도 홍길동처럼 멋진 내가 될거야.
나쁜 인간들...나도 우습지만...잘 버텼다....진짜...진저리가 난다.
영원한건 없다...그렇지만 나는 항상 자유를 원한다.
내가 이렇게까지 상처 받은 적은 없었는데...진짜 왠일이니...
하루종일 울었다....괜히 눈물이 나오데...인간이란 신기해...
나에게도 눈물이란게 있다니...웃겼다.
병신같이 울기나하고...그런데 막상 울고 나니 아주 시원했다.
후련했다...그런데도 가끔씩 내 몸의 일부는 항상 아파온다...왜이러는건지...
어떻게 할거냐고...심장이 미어지고...옆구리는 시리고...내 분신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기분...
말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울고 상처받고 전엔 이렇지 않았는데....정반대였는데...
이게 사랑이라는 걸까????
이런건줄 알았다면 안하는건데...너무 아프다.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
안되겠다...이젠 돈보다는 재미를 느끼는 것으로 바꿔야지...
왜그런데 부모님은 날 돈기계로 생각하시냐구요~!!
전이제 제가 좋아하는걸 하고싶다구요...제발 더이상 구속하지 말아주세요~ㅠ.ㅜ
난 느리면서 정확한게 좋다...
사람들은 말한다...왜이렇게 느리냐고..하지만 결과를 보면 똑같다.
너나 잘하세요/
조용히 그냥 일에만 신경쓰면서 살 수는 없나???
믿어주면 안되겠니?
왜 마음여린 사람에게 상처를 주니?
잊혀지지도 않는다...가슴에 못이 박혀서...
응어리진게 많아서 분노가 치밀어오른다.진짜...이런 개OOOO~!!
욕나온다...퉤퉤....찍...더럽다...
사람의 반항심리일까???뭐지???
피박인가????
난 옛날부터 참아만왔어...그래서 얘들이 깔봤나???
기분 거지같은데...내가 언제 네들 무시한적 있냐?...씨발..어머니 죄송합니다.
성격 무지 많이 변했네...진심이 아닌 가식이 되어버린 내말투와 생활...
생각없이 뱉어버린 말때문에 내가 상처를 받고...오해는 불거지고...왜 사람의 진심을 모르는걸까?
날 무시했다....젠장...신경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