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함에 꽂혀 있는 편지 한 통을 본 첫 여주인공이 그것을 뽑으니 함이열리며 엄청난 양의 편지들이 쏟아진다. ]그런데 친구의 사물함에는꽂혀 있지도 않고... 역시나 '열려라' 하는데도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다.결국 '캐안습' 모드로 '어떻게 해야 모두들 나를 좋아할까'라고 주인공에게심정을 말하니 크림을 권한다. 이어 사흘 동안 얼굴이 변하는 모습이 이어지고,끝으로 이제는 사물함에 둘이 다 오니 '왜?'라며 어떤 남자가 편지를 준다.물론 오른쪽의 친구에게 주는 것이겠는데... 끝에는 '사흘간 사용해 효과가없으면 환불'이라는 행사가 나오는데, 이미 2008년 3월 31일로 끝난것이지만 현재도 동일한 광고의 이 부분을 7월 15일까지 하는 다른 행사로바꾸어 방영 중이다. 물론 내용은 잘 몰라도... 그나저나 사족 하나 더추가한다면, 여기서 주인공이 약간 김연아를 닮은 듯하다?!`2
[태국 광고] 여드름 크림 Clearasil Ultra - 편지
[사물함에 꽂혀 있는 편지 한 통을 본 첫 여주인공이 그것을 뽑으니 함이
열리며 엄청난 양의 편지들이 쏟아진다. ]그런데 친구의 사물함에는
꽂혀 있지도 않고... 역시나 '열려라' 하는데도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다.
결국 '캐안습' 모드로 '어떻게 해야 모두들 나를 좋아할까'라고 주인공에게
심정을 말하니 크림을 권한다. 이어 사흘 동안 얼굴이 변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끝으로 이제는 사물함에 둘이 다 오니 '왜?'라며 어떤 남자가 편지를 준다.
물론 오른쪽의 친구에게 주는 것이겠는데... 끝에는 '사흘간 사용해 효과가
없으면 환불'이라는 행사가 나오는데, 이미 2008년 3월 31일로 끝난
것이지만 현재도 동일한 광고의 이 부분을 7월 15일까지 하는 다른 행사로
바꾸어 방영 중이다. 물론 내용은 잘 몰라도... 그나저나 사족 하나 더
추가한다면, 여기서 주인공이 약간 김연아를 닮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