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의 재발견...2번째 영상입니다 2005년 선유도공원에서 프라임 맥주 광고를 위해 작업을 했었습니다 선유도공원 입구의 지하주차장 벽과 서울 수색에 위치한 대형창고에 만들어진 셋트에서의 그래피티 작업입니다 다들 집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매일 왔다갔다하느라 고생들이 많았던 작업입니다^^ 고생한 작업이 TV를 통해 방송될때의 뿌듯함이란ㅎㅎ 가끔씩 생각날때 선유도공원을 가봤는데 작업을 마친 상태 그대로 남아있어서 기분이 묘합니다ㅎ 시간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더군요ㅎ 암튼 지금은 이 벽이 그대로 잘 있나 궁금하네요~^^1
:특집: 루틴의 재발견 "2005년 여름안에서"편
루틴의 재발견...2번째 영상입니다
2005년 선유도공원에서
프라임 맥주 광고를 위해 작업을 했었습니다
선유도공원 입구의 지하주차장 벽과
서울 수색에 위치한 대형창고에 만들어진 셋트에서의
그래피티 작업입니다
다들 집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매일 왔다갔다하느라
고생들이 많았던 작업입니다^^
고생한 작업이 TV를 통해 방송될때의 뿌듯함이란ㅎㅎ
가끔씩 생각날때 선유도공원을 가봤는데
작업을 마친 상태 그대로 남아있어서 기분이 묘합니다ㅎ
시간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더군요ㅎ
암튼 지금은 이 벽이 그대로 잘 있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