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하는 얘기

최순일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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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수업하다가 퍼온얘기

 

수퍼볼게임이 시작되던날 경기장에온 한 청년이 너무 좋은 위치의 빈자리를 발견하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달리기 시작했다.

 그곳에 있던 남자에게 하는말 "이 자리 비었나요?"

 "아뇨, 제가 두자리를 샀는데, 와이프가 못왔어요. 우리는 매년

  수퍼볼을 같이 왔는데 올해는 올수가 없군요."

"아니, 왜 같이 안 오셨어요?"

"아내가 죽었거든요."

"그럼 친구나 친척이나 누구 같이 올사람 없었나요?"

"지금 다 바쁘거든요. 모두 아내 장례식장에 가 있어서,"

"......."